내가 포털에 잘 안 가는 이유중에 볼만한 글이 없기 때문이란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부가적으로 배경음악을 듣기 싫어서였답니다.
주로 블로그스피어를 돌아다니는 동안 동영상이나 음악을 재생시켜 놓기 때문에 배경음악이 거의 없는 Tistory가 좋았던 것이죠. 전 배경음악 무용론까지 주장할 정도로 배경음악이 싫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배경음악을 새로 서비스합니다.
제가 평소에 자주 들리는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많은 분들이 배경음악을 설치하셨더라구요. 블로그 각각의 개성을 창조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해 준다는 면에서 좋게 평가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거 저에게는 상당한 고문입니다.
음질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좋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번 음악끄기 설정을 해 두면 모든 블로그를 돌아다니는 동안 배경음악이 꺼진 상태를 유지한다던지.....
주로 블로그스피어를 돌아다니는 동안 동영상이나 음악을 재생시켜 놓기 때문에 배경음악이 거의 없는 Tistory가 좋았던 것이죠. 전 배경음악 무용론까지 주장할 정도로 배경음악이 싫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배경음악을 새로 서비스합니다.
제가 평소에 자주 들리는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많은 분들이 배경음악을 설치하셨더라구요. 블로그 각각의 개성을 창조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해 준다는 면에서 좋게 평가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거 저에게는 상당한 고문입니다.
음질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좋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번 음악끄기 설정을 해 두면 모든 블로그를 돌아다니는 동안 배경음악이 꺼진 상태를 유지한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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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배경음악 서비스???
Tracked from Virtualization & Security 2007/05/07 15:49 삭제코흘리던 70년대 어린 시절의 딱지와 구슬이 나의 사회적 존재감을 나타내주는 것 이었다면, 80년대에는 나이키, 리바이스가 그러하였고, 90년대에는 가방에 새겨진 학교이름이 그랬고, 2000년대인 지금은 내가 타고 다니는 차와 연봉과 보유 주식이 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의 비용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죠. 딱지와 배경음악 서비스, 별다방 콩다방 등에서 찍은 그 무수한 사진들은 다른 것 같지만, 사실상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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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블로그의 배경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공감이 갑니다. 최소한 티스토리 이용자가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를 방문할 때 음악을 듣지 않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저는 한 때 블로그에 배경음악을 넣어보려고 갖은 애를 다 써봤지만 만족스러운 방법으로는 배경음악을 넣을 수 없어서 포기한 적이 있는데요, 그래서 태터툴즈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다면 꼭 넣어보고 싶은 입장입니다만, 역시 배경음악이라는게 기호가 다 다른 것이라서 방문객에게 최대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자동재생 여부를 설정할 수 있는 편이 낫겠네요...
그런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프레임이 분할되어있어서 그걸로 배경음악 재생기를 돌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티스토리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포스트의 상세주소가 주소창에 다 뜨는걸 보면 기본적으로 프레임셋은 안 쓰고 있는 건데 말이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TnF에 문의해 보세요. ^^
저도 방문자 의사와 상관없이 재생되는 배경음악 싫어한답니다...
인터넷이란 익명의 사회니까 모든 사람이 거슬리지 않으면서 다 듣기 좋은 음악의 선정은 불가능하죠. 사이트 주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중 하나가 될 수도 있지만, 그건 그 사람 입장이고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해야죠. 애드센스를 달면서 고민하게 되는 부분과 비슷한 부분 아닐까 생각되네요.
PS. 저는 광고 필터에 넣어서 아예 차단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도 싫어요...제가 좋아하던 음악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