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방법 : 방명록에 이메일과 원하시는 초대장 종류(Tistory나 Textcube)를 기록
하시면 됩니다. 무척 간단하죠? 방명록에 기록을 남기실 때는 숨김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주소가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ps. Tistory도 어서 빨리 기능을 보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내가 Tistory에게 건의했던 내용들이 Tistory에서는 구현되지 않았는데 Textcube에서 구현되는 것을 바라보는 기분이 그리 썩 즐겁지는 않습니다. 그보다 더 이전에는 Naver에서 구현되더니...ㅜㅜ
저도 아직 써보지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살짝 살펴본 바에 의하면 html 태그를 마음대로 입력하여 플러그인처럼 사용하는 기능으로 판단됩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몇몇 기능들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이드바나 본문 부위에 달고 있는 광고나 위젯 등등을 위젯뱅크에 등록하여 사용하는 방식일듯 합니다.
업체들뿐만 아니라 블로거들도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 하위의 위젯뱅크에 있는 위젯팩토리를 통해서 등록하고 사용할 수 있을듯 싶네요. 그냥 html 태그로 구성된 것은 뭐든지 등록될 수 있으므로 메타사이트들을 등록한다던지 블로그 여기저기에 별이 떨어지는 코드를 삽입한다던지 .... 아무튼 다양한 내용들을 삽입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2008.09.27 새벽 의 모습
위젯뱅크의 목적은 분명한듯 합니다.
그동안 스킨을 수정하면서 각종 설정치들을 저장하지 못하여 고생꽤나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위젯뱅크에 스킨 설정 내용을 저장하고, 저장한 정보를 사용자들이 쉽게 꺼내 쓰도록 하면 편리하겠죠. 제 프로필 사진 바로 밑에 있는 이메일 이미지들도 등록하면 어떨까요? (물론 개인위젯으로 등록해야겠죠! 아직은 지원하지 않는 기능.....)
Tistory 시스템 관리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로그 스킨에 악성코드가 삽입되는 것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새로 추가하는 위젯뱅크의 아이템들만 악성코드가 삽입되는지 검사하면 전체 블로그를 청정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스킨에 직접 삽입하는 경우는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또 한 가지는 업체들이 Tistory 위젯을 제작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현재는 블로거 각자가 사이트에 접속하여 코드를 받아다 스킨에 삽입합니다. 그러나 위젯뱅크를 사용하면 좀 더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사실 리퍼러를 체크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면, 아니 Tistory 시스템에서 지원한다면 모두 똑같은 위젯을 위젯뱅크를 통해서 블로거들에게 공급한 뒤에 각각의 블로거들을 차별화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제 블로그에 달린 위자드닷컴같은 경우 쉽게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애드클릭스나 구글 애드센스를 처리하는 방법도 쉬워질 것이라 봅니다. 지금은 스킨을 수정하기가 어려워서 광고를 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물론 서비스 사이트에 가입해야겠지만) 손쉽게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동안 정체상태에 있었던 Tistory가 정말 편리한 기능 하나를 갖고 우리에게 온 듯 합니다. ^^
스킨을 새 것으로 바꾸고자 할 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확장에 문제가 좀 있을 듯 하지만 말이죠.
ps. 일단 위젯뱅크 설정을 한 번 하면 그 뒤에는 Tistory 관리화면에서 위젯뱅크로 가는 링크가 사라지네요. 이건 불편합니다!!!
또 한 가지.... 스킨 편집시에 사이드파를 조절하는 것처럼 본문과 header, footer와 sidebar 순서도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왕 스킨위저드 기능도 좀 강화하고....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총 아홉 개의 미션 중 오직 하나(1회)를 마친 작은인장으로서는 과연 쫑파티에 다녀올 자격이 되는 것인지부터가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 답변을 안 했었는데 다음번에 운영자 분께서 직접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션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참석 자격은 되지 않아지만, 뭐 파티의 자리 하나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
우선 집을 출발하면서 '일찍 도착해서 꼭 다른 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눌테야!!' 라는 굳은 다짐으로 약 30분쯤 일찍 출발해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다보니 뭔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처다보니 말 그대로 "Oh my god~!!" 신발이 뜯어져 나가고 이었습니다. ㅜㅜ 뭐 하는 수 없이 전철역 가는 길에 시장에 들려 신발을 하나 사고, 신고 있던 신발은 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신발 하나 사 신고는 전철역에 도착해 보니 35분이 추가 소비....ㅜㅜ
불야불야 정신 바짝 차리고 홍익대학교 홍문관 앞에 서서 시간을 보니 5분 초과해 있더군요. ㅜㅜ "우띠우띠~ 헉헉헉~~~" 하면서 홍문관에 들어서니 안내판과 함께 Tistory 직원분들이 인사를 해 주십니다. ^^
우여곡절 끝에 파티장인 홍문관 14층에 도착했습니다. 입구 장면은 이전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욤...^^ 도착해서 살펴보니 이전에 한 번 만나뵜었던 문혜리님께서 입구에 서 계셨습니다. 아름다운 문혜리님[각주:1]과 인사를 나눈 뒤에 간단한 안내를 받고, 가방을 내려둔 뒤에 식사를 간단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뭐라 특별히 기록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수시로 나오는 퀴즈들과 함께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었어요. 대부분의 파티 참석자 반응은 "사용이 쉬워야 한다"는 것이었고, 직원분들의 답변은 대체적으로 다음 블로그와 사용층의 목표를 다르게 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뭐 암튼 아무리 블로그 운영을 잘 해도 쉬운 것을 좋아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더 쉽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스킨에서는....ㅋㅋㅋㅋ
그 뒤 잠깐 Tistory와 제휴(?)를 맺기로 한 리트머스2의 소개를 소프트뱅크의 유환석 소장님이 해 주셨고, 리트머스2의 대표적인 프로젝트인 Onoffmix와 ON20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 소개들은 간단하게 사진 한장으로...^^;
그 뒤에 참석자들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던 분들께서는 처음에 마이크를 주욱 전달해서 (한 명도 발언하지 말고) 다음 테이블로 넘기자고 말해놓고는 막상 마이크가 왔을 때는 단 한 분도 빠지지 않고 발언을 하는 진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 테이블을 배정할 때 블로거들의 특성을 배려하여 나누셨다고 하더니 정말 너무 정확히 나누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아무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것도 없어서 못 쓰는 것들이죠. 최근에는 온라인 초대장을 못 받아서 조금씩 소진하고 있는데, 그 걸 오프라인 초대장을 받아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와 직원분들, 또 참석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시에 행사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서 한 잔 하고자 했지만 모두들 늦으셔서 그런지 집으로 가셨습니다. 그래서 뒷풀이는 딱 두 분과 함께 했습니다.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비밀.... 그냥
이런 재미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아귀를 통으로 튀긴 음식인데 담백하고 맛있더군요. 이거 시켜놓고 맥주 마시면서 12시 30분까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ps. 그리고 처음 시작과는 다르게 제대로 베타테스트를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변명이라도 하자면 생각은 많이 했는데, 하루 4~5시간씩만 잘 정도로 글 작성할 시간이 너무 없었어요. ㅜㅜ
ps. 아 그러고보니 티스토리 사행시 짓기 이벤트가 조별로 있었는데 저 위에 사진으로 잠깐 보여드린 김수정 님께서 워낙에 출중한 사행시를 지어주셔서 당첨되었습니다. 저도 하나 만들었는데 탈락..ㅜㅜ 아무튼 그 덕분에 크리스털 책도장을 하나 더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좀 했죠. http://may.minicactus.com은 이미 하나 있으니까 다른 하나를 만들어야 할텐데, 한글로 할까 다른 도메인으로 할까 하다가 다른 도메인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http://sciletters.com을 하나 적어넣었습니다. 이 도메인은 아직 운영하는 도메인도 아니고, 단지 구입하여 textcube.com에 연결해 놓기만 했는데, 10년을 등록했고, 앞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고민중인 도메인입니다. 아마도 Tistory에 연결하여 "5월의 작은 선인장"과 함께 운영되는 제 멀티블로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2008/08/02 19:56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 8. 1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관련 글 ① 새로운 티스토리, 그 첫 느낌 ② 티스토리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 ③ 티스토리 에디터 하단 설정창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 ④ 나만의 티스토리 관리 센터 Old & New 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서식 만들기 ⑥ 새로운 기능을 활용한 글 작성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리뷰 ⑦ 새로워진 티스토리 플러그인 관리 ⑧ 좋은 포스트 작성을 위한 티스토리 활용 팁 ⑨ 티스토리..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정말입니다.
집에서 100일 갓 넘긴 딸래미가 부르지만 않았어도
밤새 맥주잔 버닝을 할 생각도 있었는데 크흑...
지금 NoPD군이두바이에 있다고 말씀드리면
들어가서 애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
그나저나.. 저 안주사진 여기저기서 보이던데..ㅋ
뵙게되서 반가웠구요...!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밤에 베타테스트를 앞서서 뜬눈으로 보냈다. 언제 바뀌는지 알고 싶어서였는데 영 바뀌질 않는 것이다. 그래서 심심풀이삼아 어쩌면 마지막이 될 모든 관리화면을스크린캡쳐하여 남겨놓기로 했다. ^^
결국 오늘 아침 9시에 할 일이 있어서 나갔었고, 12시에 돌아와 보니 버전업이 되어 있었다. 전체가 다 업데이트 된 것은 아니고, 센터와 글쓰기 화면만 공개되어 있었다. 아마 다른 기능은 천천히 공개하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관리자
관리자 링크를 통해 관리화면에 들어오니 눈에 보이는것은 흰 편집창과 광활한 메인화면....
와우... 뭇지다. 그동안 블로그에 들어오면 '센터'와 '댓글/트랙백'과 '플러그인'을 오갔는데 이제 '센터'와 '댓글/트랙백'이 합쳐졌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플러그인은 리퍼러를 보기 위해 하루에 한 번 이상 방문하는 곳이었는데 사실 그리 자주 갈 필요까지는 없는 공간이라고 생각된다. 아무튼 관리화면의 센터는 참 잘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온다.
관리자 에디터
두번째는 에디터 화면으로 들어와서 이 글을 작성한다.
우선 에디터 화면에서 보이는 것은 넓다란 편집화면.....
편집화면의 폭은 스킨의 설정에 따라서 변하게 되어 있는데, 내가 사용하는 스킨은 590px로 설정되어 있다. (최근 약간만 더 늘리려고 생각중이다.) 그런데 이정도면 900px 정도까지는 충분히 변형되도 편집에 불편함이 없을 것 같다. 다만 글 제목을 올리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제목이 너무 어둡게 보인다는 단점이 보인다.
우선 툴바 부분을 살펴보자.
글씨크기가 9pt로 되어 있다. 사실 1.1버전에서는 9pt의 크기가 선택항목에서 없었기 때문에 글씨를 적용했다가 원위치시키려면 어쩔 수 없이 글속성을 제거하거나 html모드로 돌아가서 태그를 일일히 삭제해야 했는데 9pt를 넣어줌으로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아니지... 1.1버전에선 글씨크기를 계속해서 바꾸거나 boldic같은 글씨 속성을 계속 주면 태그가 계속 중첩되어 곤란해 졌었는데 이런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이 우선 반갑다. 이런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은 글씨속성을 주면서도 얼마든지 다른 편집을 병행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뜻한다. 이 말은 곧 html을 알아야 글쓰기가 가능했던 1.1버전과 다르게 새 버전의 Tistory는 html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글쓰기가 가능해졌다는 것을 뜻한다. 이 말은 더 나가서 컴퓨터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분들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기초적인 요소를 갖췄다고 생각된다.
그 이외에 줄간격이 새로 생겼다. 1년쯤 전에 내가 강력히 요청했던 기능이었는데 결과적으로 html에서는 불가능하다고 결론이 났던 기능이었는데 이번에 지원이 된 것이다. 이거 무지 기쁘다. 한동안 표현하고자 했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표현기법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 그 이외에 구분선, 주석 기능까지 자동으로 설정하도록 만들어졌다. "와우~!!!!! 에디터 개편은 완전히 나를 위한 개편이구나!" 라고 속으로 외치고 또 외쳤다. ㅋㅋㅋㅋ
그 이외에 Tistory의 최대 약점으로 꼽히던 표만들기 기능이 생겼다. 여러 가지로 유용하던 글상자 만들기 기능도 한층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그 이외에 사람들이 그리 요구하지 않던 기능인 특수문자와 이모티콘도 생겼다. (아마 난 거의 이모티콘을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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