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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7 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 by 작은인장 (16)
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다양성"에 달렸다.
    ※ Source code 수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 대중화가 목표?!
§ Team Blog 기능 강화
        → 관리 기능 강화, 저자관리 강화, 다중블로그 지원과 그들간의 연계 강화 등등
§ ShoppingMall 구축 Plugin
        → Plugin을 하나 설치해서 ShoppingMall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만드는 Plugin을 구축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상당히 가능성이 높고 긍정적인 기능이라고 생각함)
§ Store 구축계획 (이런저런 기념품 같은 것을 판매하려는듯?
§ 같이 일할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사이트 구축하려고 함 (Textcube.org/center/entry/bizzare)
§ 사용자가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 지원(textcube.net)

※ Textcube의 범용적 tool로의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는듯!

2. Textcube.com
§ TnM → 쉬운 사용법이 목표 (Blogger들이 자주 사용하는 부분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
ⓐ 글쓰기 → Wizard형(Editor, Photoeditor, etc....)으로 모두 개편
ⓑ 의사소통하기 → trackback + reply (댓글을 달면서 내 블로그로 포스트 보내기(엮인글 역할))
                       ↘ 댓글 알리미 기능 강화
ⓒ 꾸미기 → Skin Structure & Skin Wizard
              ↘ Widget (내부 plugin과 외부 widget을 모두 Widget화 하여 공동관리 기능 구현)

§ Networking
   ⓐ 문제점
       1인 미디어 → 소통 없는 섬
       Blog Networking 활동지표 없음
       프로필 파악 어려움
   ⓑ 프로필 Page 강화
       Best post
       이웃(등록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교류하는 사람들의 목록이 자동생성)
       프로필, 평가, 사진
   ⓒ Network 활동의 수치화 → 자주 찾아오는/가는 사람들에 대해 수치화
                                                      ⇒ Blogroll 목록과 연동
         ※ Spam 사업자를 명성지수를 사용해서 제거
             신뢰시스템 → 밑는 이웃만 댓글/엮인글 등록가능하도록 하는 System
   ⓓ 문제점
       · 관련글
       · 전문 블로거
       · 전국구 Blogger vs. 초보 Blogger

※ textcube.com을 Metasite(Blog SNS)로 탈바꿈시키려는 것으로 파악됨
   ⓔ TnM
        TnM을 확대하여 새로운 실험을 하려고 함. 새로운 블로그를 모집중!
        (파트너 신청 : manager 앳 tattermedia 닷 com으로 블로그의 자세한 정보를 기록하여 발송.)


※ 나의 의견
    * 기존의 BlogMeta의 획일성(치우침) 등등의 여러 단점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본다.
    * 다양성 구축에 맞는 모습이다.
    * 초보 블로거들에 대한 지원방법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 Network활동을 수치화하는 것은 싸이월드와 비슷한 단점이 노출되어
                               기존의 Blogosphere의 장점을 희석시킬 수 있을듯하다.


3. Tistory의 2008년 계획
Tistory의 2007년을 뒤돌아보는 내용은 뒤돌아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어 생략하고[각주:1], 2008년 Tistory의 계획은 약 13분의 동영상 하나로 모든 이야기를 끝내려고 한다.



1. Editor 보강 (이미지 편집기, 영화--쇼핑-지도 등의 DB첨부, 다양한 API활용 첨부, 다양한 기능확장)
2. UX 보강 (쉽고 편리한 사용성, 사이드바 설정 방식 개선, 플러그인 개선, 블로그 관리 기능 확장)
3. Skin (스킨의 복원-백업-다운로드 기능, HTML-CSS의 Syntax Highlighting 제공, 공유-제작 지원)
4. Widget (원스톱 위젯 설치, 위젯 표준화 및 공유, 외부 위젯 저장&관리)
5. Styliss RSS, RSS Reader, Integration, etc...............

6. 레몬펜, Podics, allblet, winbus, MSN web메신저 등 플러그인 제공.
7. 스킨 제공, 스킨 제작 가이드 제공
8. 발행기능 제공 (블로거뉴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그스포츠 등등...)
9. 다음 메인화면 노출
10. 다음의 다양한 기능을 플러그인으로 제공
11. 블로그 서비스 개발자에게 정보 제공

※ 내가 궁금했던 숨김카테고리 지원과 분할백업에 대해 언제 지원할 것인지 문의했다.
숨김카테고리는 개발자분께서 어떻게 해서든 빠른 시간 안에 지원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분할백업은 Textcube 1.6 버전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언제 포함될지는 장담못함 → 결국 textcube로 가라는 소리냐고 누군가가 말씀하셔서 모든 분들이 웃으심. ㅋㅋㅋㅋ) 그러나 Tistory에서는 아직 계획이 없는 것 같다. Textcube와 Tistory의 백업화일 호환문제 등등... 여러가지 이유에서 결국 Tistory 서비스도 Textcube 기반으로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4. 레몬펜
레몬펜은 현재까지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만 있을 뿐인데 이번에 관계자분께서 발표를 했다.
개발에 관련된 말씀까지 하셔서 조금 지루한 면이 없잖았지만 나름대로 들을만 했다.
그러나 발표 내용은 레몬펜의 소개 위주여서 이 글에서 말씀드릴만한 것은 없다. ^^;;;;

Tistory에서도 얼마 있다가 플러그인으로 지원된다고 하니 기대해 본다. 현재는 레몬펜의 로딩속도가 느려 사용자가 그리 많지는 않을듯 싶지만 곧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Canon | Canon PowerShot A75 | 1/20sec | F4.8 | 0EV | 16.21875mm

더 나은 웹환경을 위해서는 OpenID의 대중화, 정확한 표준을 지키는 개발자가 절실히 요구된다.




행사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관계자분들 뿐만 아니라 5throck님과 새로운 형태의 팀블로그를 실험중이신 나우리님, 얼마전에 멋진 신년카드와 설녹차를 보내주신 먹는언니님도 계셨습니다. 5throck님께서 커피를 사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행사기간 중이라고 커피가 한 잔에 500원 하더군요. ^^ 세이하쿠님과 화니님께서는 멀리 앉으셔서 간단히 인사만 드렸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정말 사람 별로 없어서 참석자가 적을 줄 알았는데, 시작한 뒤에 뒤를 돌아보니 자리가 없어서 급기야는 밖에서 의자를 공수해 오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Tistory 발표가 끝나자 꽤 많은 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사용자도 많고, 덩치도 이제는 커진 Tistory이기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됐습니다.

쉬는시간에 갑자기 어떤 미모의 여성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긍정의 힘 님이셨습니다. 갑작스럽게 인사를 하셔서 저도 얼떨결에 인사를..... ^^;; 직접 만나뵌 적은 없지만 제 블로그에도 댓글을 남겨주시기도 했고, 다른 블로그에서도 가끔 댓글을 남기시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에 괜히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 영삼성이라는 메타사이트에서 활동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갑자기 인터뷰를 해 달라고 사셔서 얼떨결에 행사가 끝나고 인터뷰를 1분정도 했습니다. 말 그대로 얼떨결에 했기 때문에 질문에 어울리지 않게 횡설수설 답한 느낌이 들었네요.

참석을 끝낸 뒤에 집에 갈 때 Textcube컵 2개씩을 기념으로 나눠주셨습니다. 컵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4차원으로 빨려들어가는 디자인입니다. (제 생각이 아니라 관계자분들의 생각이....ㅋㅋ)
아무튼 컵 갖다가 하나는 매형 드리고, 하나는 제가 사용하려고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서는 클립홀더를 하나 줬습니다. 이건 전에도 받은 적이 있던 것이었습니다.

컵의 디자인을 제외하면 큰 특징은 없는 컵입니다만.... 모니터 옆에 놓고 사용하면 좋을듯 싶네요.^^

그리고 레몬펜 응원 메시지를 적어주면 유기농 샴프를 기념품으로 주셨습니다.
부디 인터넷의 유기농 서비스로 거듭나길 빌면서 열심히 하나 챙겨왔습니다. 아마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기념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우리님과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나우리님께서 맛있는 설렁탕을 사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꽤 많은 말씀을 나눈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얻어먹기만 했군요. ^^;;)

아무튼 이런저런 일이 많았고, 얻은 것도 많은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 데이터 통계 중에서 2007년 6월 포스트 수가 11000개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오류로 보인다. 당시 내 블로그에 있던 포스트 수만 해도 2000개는 됐을텐데... [본문으로]
포털에 펌할 수 없음!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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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제4회 태터캠프 Diversity 후기..

    Tracked from McFuture.net 2008/02/17 16:26  삭제

    이미 많은 분들이 후기들을 작성해 주신 관계로 자세한 내용은 굳이 담지 않으려 한다.. 다만 느낀점 몇가지들을 적고 이번 태터캠프의 기록을 남긴다..TNF에서 주도하는 행사나 텍스트큐브 버전명은 항상 부제를 유심히 보게 된다.. 그 부제가 이번 행사나 텍스트큐브가 어떠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상징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제4회 태터캠프 역시 마찬가지.. Diversity(다양성)라는 부제 아래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자리였다..다...

  2. Subject: 새로운 블로그, 오픈컴퍼니 태터앤미디어 - 태터캠프후기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2008/02/17 16:45  삭제

    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이런 종류는 첨 가보는지라 더욱 흥미로웠음. ㅋㅋ 작은인장님, 나우리님, 5throck님, 화니님도 잠깐 뵈었고 세이하쿠님도 아주 잠깐.. ^^; 그외 태터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었다. 5throck님께서 버거킹표 커피를 쏘셨다. 50%할인이라 한 잔에 500원. 오호~ 요거 괜찮다. 근데 왜 할인을 했는지는 알 수 없음이다. 텍스트큐브 1.6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다. 여러가지..

  3. Subject: 제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8/02/17 16:50  삭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

  4. Subject: 제4회 태터캠프 요약

    Tracked from (LocoMo) Forge 2008/02/17 17:04  삭제

    발표 파워포인트를 보고 대충 옮겨적었습니다. 전혀 엉뚱한 내용을 적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혹시 그럴 수도 있겠죠. 현장에 있으셨던 분들이 이건 아니다, 잘못 적었다 하는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해주시길.0-1.- 들어가니 오픈마루 레몬펜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접수부터 했습니다.- 자리잡고 앉으니 체스터 두목님과(네... 그냥 두목이라는 말이 어울림) bklove님께서 연방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카메라는 어지간하면 DSLR이거나 얇...

  5. Subject: 4회 태터캠프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꿈많은 초보 개발자! 2008/02/17 17:38  삭제

    오늘(2008/02/16) 제 4회 태터캠프에 다녀왔다.요즘들어 블로그를 더 알고싶어서 공부하고, 관련 기술 및 정보들을 찾다보니까 가장 앞서보이는 몇몇서비스가 있었으니, ㅎㅎ N블로그를 사용하던 나로써는 너무나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에 이곳 캠프까지 참여를 하게되어서 느낀점을 간략하게 남겨본다.3인 3색 혹은 각양각색(?) 이랄까...오전에 니들웍스라는곳의(난 솔직이 뭐가 뭔지도 잘 몰르고 간거임..- _-;;) 신정규님의 설치형 블로그 TEXT...

  6. Subject: 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Tracked from RUKXER.net 2008/02/17 18:15  삭제

    어느 덧 4회차를 맞은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 라고 쓰지만, 저는 처음 참가하는 자리였습니다 :-) 작년 9월 공헌자의 날 때 뵈었던 TNF분들도 만났는데,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ㅂ- ㅋㅋㅋ 이 어색함. 꺄후! 오늘 자리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굳이 제가 안 가져가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기록 방법(=필기)를 이용해 발표 내..

  7. Subject: 다양성을 위한 제안 - 제4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2008/02/17 21:52  삭제

    "다양성(diversity)" 라는 주제로 열렸던 제4회 태터캠프 !! 한두가지의 선택의 폭이 아닌 좀더 넓은 선택의 폭을 만들어 보자는 태터네트워크재단. 그리고 그 철학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방계계열사(?)들이 모여서 한해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태터캠프를 개최하지 않았기에 올해의 첫 태터캠프는 BoF 등의 형식이 아닌 컨퍼런스형식으로 꾸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TextCube 는 TNF 가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을..

  8. Subject: 다녀왔습니다! 제 4회 태터캠프 - Diversity

    Tracked from 팀블로그ABC 2008/02/17 22:16  삭제

    행사시간을 착각해서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버려 한글로 된 " 대부(Godfather) " 를 10 쪽이나 읽어버렸습니다. --;; 대부를 읽은 후라서 그런지 테터캠프가 갑자기 돈 티스토리 패밀리처럼 느껴지더군요. --;; 왠지 거부할 수 없는 제안들이 쏟아질 듯 한.. 후기 안쓰면 계정이 삭제될 듯한 과대망상 피해의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의식 덕분에 생전 안 찍던 단체사진 찍는 자리에도 남았습니다. 제 앞에 분 키 크시더군요. ( 사실은..

  9. Subject: 제 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아날로그 ,아날로그를 생각하다 2008/02/17 22:24  삭제

    1. 일찍부터 참여하고 싶었지만 돈벌이를 마치고 가느라 “태터캠프 – Diversity”에 좀 늦게 도착했다. 거의 꼴지로 도착했지만 뒤에 서서 발표자를 지켜보시는 분들이 대부분 관계자 분들이신 것을 알고 매우 반가웠다. 사진은 찍지 않았으므로 잘 찍어서 올려주신 ash84님의 블로그 혹은 BK LOVE님 블로그 통해 사진을 구경하시길 바란다. TNC 대표로 계신 노정석 대표이사님, Chester님은 2007년 2학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지식정보사..

  10. Subject: 블로그와 친해져 보아요~!

    Tracked from 생각이 함께 하는 삶 2008/02/17 23:22  삭제

    제 4회 태터캠프 그 열띤 현장 속으로 여러분들은 '블로그'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일기'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대학생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대표적인 생각은 바로 '블로그는 어렵다' 인데요, 그 편견을 깨트리고자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가 '제 4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Daum 양재사옥 3층 대회의실로 들어서자 우리를 반겨주는 '태터캠프'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

  11. Subject: 제 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2008/02/18 01:25  삭제

    제 4회 태터캠프 오픈소스 개발자 모임과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던 태터캠프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전날 늦은 시간까지의 과도한 음주로 인해 미몽사몽간에 출근을 했고(프블은 아직까지 주5일제 아니라는.. ㅠㅠ), 피곤한 몸 때문에 잠깐 참석여부에 대해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맘을 다 잡고 참석을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결국 그 여파는 태터캠프까지 이어져 큰 관심이 없던 섹션에서는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께 죄송하게도 어쩔 수 없이 꾸벅꾸벅 졸기까지..

  12. Subject: 태터캠프 / Needlworks / TNF / TNC

    Tracked from Forest 2008/02/18 10:36  삭제

    태터캠프 메일링 및 스텝으로 수고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뻗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요. 태터캠프에 관한 생각과 계획은 캠프 메일링으로 공유하고, 이후의 계획은 니들웍스 메일링으로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 * 언제나 하나 끝나면 아쉬움이 남고, 그걸 뒤로한 후 또 다음 갈 길을 꿈꾼다. 정말 오래된 것 처럼 느껴지지만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은 언젠가, 니들웍스 스폰싱을 받을 때 했던 말. "제가 끌고 나갈 사람들을...

  13. Subject: 제4회 태터캠프에 참가

    Tracked from 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 2008/02/18 10:43  삭제

    루나모스님의 추천으로 제4회 태터캠프에 콩다, 돼지몽, 여리몽 이렇게 셋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양재동 다음 사옥이 살짝 친근하기까지~ 콩다양은 얼마전에 이곳에서 면접도 봤었다는 ㅋㅋ태터툴즈,티스토리,텍스트큐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갈 방향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발표였습니다. 여러 담당자분의 발표중에서 태터앤컴퍼니 김창원 대표의 계속되는 텍스트큐브에 대한 혁신과 쉽고,간단하며,본질적인 접근으로 텍스트큐브에 대한 여러 문제점을 해결해가고,사...

  14. Subject: 벌써 기다려지는 제 5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Memories Reloaded 2008/02/18 16:00  삭제

    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해서, 우리가 만들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컨셉 및 현재까지 나온 (얼마 안되는)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발표는 텍스트큐브 프로젝트 진행에 바빠서 그 전날 저녁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던 것치고는, 결정적으로 빼먹은 거 없이 중요한 사항들은 전달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발표 후 개발팀장인 이상일 (겐도) 팀장을 불러서 인사를 시켰는데, 마이크를 건네주고 한마디 시킬 걸 그랬다. 갑자기 불러낸데다 마이크까지 넘겨주면 더..

  15. Subject: 제4회 태터캠프에서는...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2008/02/18 20: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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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Subject: 다양성 확대 - 제4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

    Tracked from 나우리 콘텐츠와 세상읽기 2008/02/19 00:37  삭제

    지난 토요일 제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블로그에 관련 된 모임에 올해 들어서만 네번째 참석이다. 어떻게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제대로된 기능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내 화두다. 우리 몸에 딱 맞는 도구 임에는 틀림없으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고 부작용은 클 수 밖에 없다. 발아기인 현 시점에서 제대로된 틀을 잡고 블로그가 가지고 온 "휴먼과 소통"의정신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용 하기에 편한 도구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더할 나위..

  17. Subject: 테터캠프 4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Uks :: Cube 2008/02/19 14:10  삭제

    2008년 2월 16일 강남 다음 본사에서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

  18. Subject: 레몬펜이 태터캠프에 다녀 왔어요~~

    Tracked from 2008/02/19 23:29  삭제

    지난 2월 16일, 'divercity(다양성)'이란 테마로 개최된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저희는 그날 small session의 하나로 '블로그에서 레몬펜의 역할'이란 주제로 프리젠데이션을 했고마치 섬처럼 따로 따로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들이 오픈아이디가 실이 되고 레몬펜이 바늘이 되어 모두 하나로 엮였으면 하는 이상향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발표후 레몬펜에 대한 많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솔직히 들을때는 아팠지만 실제 사용자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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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우씨 2008/02/17 23: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상치않은 일이 생기는 바람에
    신청만 해두고 참석하질 못했는데 작은인장님 글 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잘 봤습니다. 꾸벅~ ^^

    피에수~
    동영상이 안 나오는데요. 내만 그런 건가..
    동영상까지 마저 볼 수 있다면 더 좋을텐데 말이지요.

    • BlogIcon 작은인장 2008/02/1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 자리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찍어서 '앞으로'를 두어 번 선택해 보세요. -_-

    • BlogIcon 하우씨 2008/02/18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신기하네요.
      몇번 앞으로를 했더니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 )

    • BlogIcon 작은인장 2008/02/18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게 이미지 올릴 때도 한개씩만 올라가기도 하더니 작동도 영 이상하게 되더군요. -_-
      정말 난감하기 그지없어요. ㅜㅜ
      그나마 작동하는 것도 왜 안될까 궁금해서 이런저런 짓을 해보다가 겨우 발견한 것입니다. 아마도 다음 서버에서 무슨 문제가 있나봐요. -_-

  2.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7 23: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인터뷰에도 응해주시고 오프라인 행사에서 실제로 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_^*
    기사 중간에 작은인장님 블로그 캡쳐화면을 넣어서 홍보해드렸는데 마음에 드시나요??^0^
    트랙백 남겨드리고 갑니당~!ㅋ
    다음에 이런 기회가 생기면 꼬~옥 또 다시 뵙고 싶습니다.
    좋은 밤 되셔요~^^

  3.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7 23: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may@minicactus.com 이곳으로 사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당~*^_^*
    그리고 기사는 빠르면 월요일(내일) 공개될 예정입니다!ㅋ
    기사는 송고를 좀전에 마쳤는데 수락을 받아야 되서요 >.<
    제가 기사 뜨면 바로 알려드릴께요~영삼성 메인에 뜰 예정입니다!^-^

  4. BlogIcon 화니 2008/02/18 01: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작은인장님은 역시 정리를 잘 하세요. 제 글에 내용정리가 잘 되었다고 소개해드렸습니다. ㅋ ^^; '2008 티스토리 계획' 동영상을 제 블로그에 퍼가려고 했는데, 막아놓으셨네요. 아쉽~ 어쨌건, 동영상을 보며 다시 그날 들었던 설명들을 되뇌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BlogIcon 작은인장 2008/02/18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감사합니다.
      동영상 막아놓은것은 최근 제 블로그에 동영상을 올리면 이상하게 제대로 작동하질 않더라구요.ㅜㅜ
      다른 분들이 퍼갔을 때 마찬가지로 잘 작동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막아놨습니다.
      아쉽지만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같네요. 이해해 주실거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BlogIcon 화니 2008/02/19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하고 말고가 어디 있나요? ^^;
      어쩔 수 없는 부분이져~ 이렇게 올려주신것만 하더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근데, 지금도 동영상이 안나오네요.

  5. BlogIcon 학주니 2008/02/18 10: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가보고 싶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간게 아쉽습니다.
    뭐 2월말에 있을 블로거축제때나 만날 수 있겠네요. ^^;

  6. BlogIcon ALEX™ 2008/02/27 17: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티스토리가 다음의 신지식과 연결된다면 재미있어지겠네요.
    또 한번의 역전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작은인장 2008/02/27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식인의 강점은 정보의 다양화에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요....
      단순히 신지식과 티스토리가 연결되는 것만으로는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역전은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식인이 요즘 많은 삽질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