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15 Tistory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by 작은인장 (7)
  2. 2007/09/28 바햐으로... 선거의 계절... 초대장의 계절...!! by 작은인장 (11)
  3. 2007/07/29 내가 뿌린 Tistory 초대장의 사용현황 분석 by 작은인장 (16)
  4. 2006/08/10 Tistory에 4분을 초대합니다. by 작은인장 (6)
  5. 2006/07/11 초대장 4장 배포합니다. by 작은인장 (7)
  6. 2006/05/25 tistory나 gmail에서 초대권을 이용하는 이유 by 작은인장

Tistory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신청하시는 분들 중에 조건에 맞는 분들은 제가 갖고 있는 초대장이 되는대로 모두 초대해 드립니다.
50명 이상 초대한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초대 조건은 두 가지 입니다.

기존에 어느정도 활동했던 블로그를 갖고 계셔야 합니다.
블로그 최근글에 제게 초대장을 부탁했음을 알리는 어떤 신호가 있어야 합니다.
이 글의 댓글에 랜덤한 문자열을 넣어놓고, 자신의 블로그 첫 번째 글에 그 랜덤한 문자열을 넣어두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되겠죠.

이런 조건을 충족한다면 이 글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이메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간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스팸블로그 때문입니다.

ps.
아직 블로그가 처음인 분은 어떻게 초대해 드려야 할지 난감합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 갖고 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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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4 12: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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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24 14: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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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6/25 13: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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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6/29 19: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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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7/07 18: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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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7/20 13: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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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동안 시골에 다녀오면서 어쩌면 단 한 번도 블로그에 방문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다녀왔더니 완전 난리인 블로그 세계....

9월 말 ~ 10월 초 예정인 행사도 많고, 댓글들도 많고.....
이런저런 말들도 많다.

괜히 할 일 없이 찍어댔던 동영상/사진들도 꽤 되는데, 재미있는 것도 몇 개 되는듯...^^
(물론 비위 약하신 분들께서는 싫어하실 것들이 대다수지만!!!)

아무튼.... 9월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살펴보면 선거철은 선거철인 것 같다. 예정된 행사들 상당수가 선거 관련 행사이거나 관련될 가능성이 높은 행사인 것 같은 느낌이....!!
정확히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는 힘들고, 대표적인 것이 문국현 후보의 10월 1일 블로거 간담회가 될 것이다.
아마도..... 이명박 후보측이나 민주신당 측에서도 머지않아 블로거간담회 또는 비슷한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튼간에 지난 9월 20일 있었던 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에서의 질문은 교육에 관련된 것이었는데, 이번 질문을 보낼 내용은 대한민국 국가 전체의 효율성에 대한 세부적인 질문을 하려고 생각중이다. (내일까지 질문을 보내달라고 하니 얼른 질문을 만들어야겠다. ^^)



음....
뭐 그런 생각을 하면서 블로그 관리화면을 살피는데.....
깜짝 놀랄 것을 하나 발견했다.

헉헉...... 저거 다 나눠주면???


아마도 초대장 발급 대상자는 아무나 다 무조건 나눠줘서 저런 결과가 생기지 않았을까?
무려 85장이다. 내가 지금까지 나눠준 사람들 수의 거의 3배나 되는 엄청난 수의..... 초대장이 쌓여있었다.
깜짝 놀라서... 어찌하나 0.1초 고민한 다음에......
나눠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됐다.

28일 딱 하루동안만....
블로그의 기본방침을 무시하고....
무조건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면 무조건 초대해 주겠다. 초대장이 남아있는 한....
"설마 하루동안 85장이 모두 나가지는 않을테지...." 라는 낙관적인 생각을 하면서... ^*^



아무튼.....
추석 잘 지내고 왔고.......
다녀오니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고....
뭐 그래서 한동안 역시 블로그 소홀하더라도 이해해 달라는 말씀 남기면서.....
어떤 글 써야 하나 고민하는 작은인장이....^^;;

(이거 오래간만에 글 남기려니 내 블로그가 아닌 거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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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8 00: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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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9/28 08: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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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9/28 08: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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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9/28 10: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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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7/09/28 11: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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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7/09/28 12: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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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Tistory 유저들이 자신이 뿌린 Tistory 초대장이 어떻게 사용되나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 같다.
살펴보기를 원하는 대부분은 자신이 초대장을 준 블로거가 스팸블로그를 개설했을까 하는 염려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살펴봤다.


지금 내 블로그 초대하기 란에 등록된 초대자 명단은 모두 28명이다.
아무튼 내가 갖고 있는 초대장이 13장이니까 13 + 28 = 41.....

1 + 5 + 5 + 5 + 5 + 20 = 41

지금까지 Tistory 유저에게 주어졌던 모든 초대장이 41장[각주:1]이었으므로 내가 드린 분들은 모두 잘 사용하고 계신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 물론 드린 모든 분들께서 Tistory에 운영하고 계신 것은 아니다. 일부 분들은 잠수중이시고, 일부 분들은 잠시 test해 보셨거나 아예 개설만 해 놓고 글을 하나도 안 올리신 분들이 계신다. (Tistory가 사용이 어려워서 그런 것 다 이해한다. ^^;) 총 42개의 블로그가 개설됐는데, 5개를 개설하신 분이 1분, 4개를 개설하신 분이 2분이시다. 그리고 4분은 2개를 개설하셨다. 물론 복수개를 개설하신 분들 중에선 개설한 모든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신 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자신이 초대해 주신 분들을 분석해서 밝히신 분들보다는 블로그를 활성화 하신 분들이 많아서 이것 또한 다행이다. 아마도 초대장을 보내줄 때 기존의 블로그 주소를 요구한 것이 좋은 분들만 초대하는 이유가 됐던 것 같다. ^^

아무튼지간에..... 스팸블로그들 나쁘다... -_-
나도 얼마전에 방명록에 초대장 달라는 비밀글이 붙었었는데 블로그 주소를 안 밝혀서 안 보내줬다.
이전에도 이런 적이 두 번인가 있었는데.... 앞으로도 기존의 활성화된 블로그를 갖지 않는 분들은 안 초대할 생각이다.

ps. 그나저나 신기한 것 한가지는.... 28분이 모두 독립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는 거다. ㅋ

ps. 그나저나 나에게 초대장을 주신 분이 누구시더라???? -_-
      링크해 놓으신 분중 한 분인데 영 생각나지 않는다. ^^;;
  1. 최초 betatester로 tistory에서 직접 초대되신 200분들은 45장일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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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초대 받은 티스토리 얼마나 사용하고 있나?

    Tracked from AcePilot's Garage 2007/10/17 03:10  삭제

    우선 저는 초대받던 당시 TNF에서 활동 중이시던 건더기님께 (건더기님 소개에 보니 TNF 참여에 줄그어놓으셨기에 활동 중이신지 잘 모르겠음)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작성한 티스토리 수기에서 밝혔듯 2년여의 블로깅 생활 중 대부분을 티스토리와 함께였으니 초대해 주신 건더기님께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제가 나눠드린 티스토리 초대장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우선은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서 초대..

  2. Subject: 제가 뿌린 초대장 사용 내역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7/11/04 17:23  삭제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블로그를 운영을 하시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 포스팅을 했었지만, 다시 또 확인을 해 볼려고 합니다. 이전에 올린글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는 총 20장의 초대장을 발송을 해서 운영하는 블로그 11개, 미운영블로그 7개이더군요. 스팸블로그도 하나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그때보다 2장이 더 발송한 총 22분께 발송을 했습니다. 그중에는 팀블로그 한다고 아는 분들께 보낸건데, 그 분들은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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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상지천 2007/07/29 03: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티스토리가 스팸머들에게 잠식당하는 기분;
    정작 티스토리 초대장 구하려는 사람은 못구해지고 ㅜㅜ
    초대장 구하기 너무 어렵군요;
    (인맥이 워낙 없어서;;_)
    오백원짜리 도메인의 트래픽과 도메인이 슬슬 한계를 넘어서는;;
    그런점에서 티스토리가 매력이라는 ㅋㅋ

  2. BlogIcon sparkstar 2007/07/29 03: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초대장을 나눠드리고 싶어도 달라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데요 ;
    왜 그런걸까요? 지금 한 20장 남았는데, 포스팅을 2번인가 했는데 달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
    그래도 여태까지 나눠드린 분 중에서는 스팸블로거가 한 분도 없어서 다행입니다.
    비록 잠수타신 분들도 있지만 말이죠 ;;

    • BlogIcon 작은인장 2007/07/29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다행이에요..다행..^^

      이제는 스패머들 이외에는 필요하신 분들이 거의 다 얻으신 모양입니다. ㅎㅎㅎㅎ

  3. BlogIcon 에드 2007/07/29 18: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초대해 드렸던 것 같에요. ^^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없애버려서 확인을 못하겠어요...공짜도 좋지만 아무래도 지금 있는 블로그만 계속 쓰다보니...ㅎㅎ;

    • BlogIcon 작은인장 2007/07/29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까 낮에 메일함의 수천개의 파일을 전부 뒤져봤는데, 절 초대하는 메일이 두개나 있더라구요.^^;
      그 중 하나가 에드님 메일이었고, 그래서 에드님이 절 초대해 주시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4. BlogIcon 학주니 2007/07/31 14: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티스토리 퍼포먼스가 점점 떨어져서 이제는 큰 매리트를 못느끼겠더라고요.
    물론 처음 시작할때는 좋은데.. -.-;

    • BlogIcon 작은인장 2007/08/01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
      뭐 하여튼... 요즘은 초대장 없어서 입주 못하는 경우는 없으니까요. ㅎㅎㅎ

  5. jjws 2007/08/31 12: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티스토리 초대장 하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하나 만들려는데 초대장 구하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hoyungiya@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6. BlogIcon AcePilot 2007/10/17 03: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역시 티스토리 초대장의 사용현황을 분석해 놓으신 분이 계셨군요..
    저도 이번에 제가 나눠드린 분들의 사용현황을 분석해서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20%에 못미치는 저조한 사용율을 보이더군요ㅡ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7. 2007/11/03 19: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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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5 03: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자주 가던 게시판에 호의의 표시로 글 올려서 초대장 몇장 나눠드렸는데...
    제가 물은 질문은 답도 하지 않고 초대장만 쏙..ㅠㅠ

    • BlogIcon 작은인장 2007/11/1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기분나쁜 것은 한 메일계정으로 여기저기 초대장 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위의 댓글도 초대장 달라는 댓글이었지만, 막상 보내주려고 하니 누군가가 벌써 보낸 뒤더군요.

      이런 경우에 제약을 가하는 장치가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_-

  9.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18 13: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헐.. 그러니까요!!!!!!
    헉...;; 이 댓글 달다가 옆의 토탈 숫자를 보고 뜨헉;;
    2백만이 넘으셨군요;; 당신은 유명인? 아니 인기인??

    • BlogIcon 작은인장 2007/11/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건 그냥 폼으로...^^; 생각해 주세요.
      전 ohmynews 시절 방문객 수가 실수로 섞여 들어가서 그냥 놔뒀다죠. -_ㅜ

      총 방문자수 조작이나 해볼까요? ^^
      아니면 매일의 방문자수 조작? ㅋㅋㅋ

이 글에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그 이메일을 통해서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이전의 5장을 모두 나눠드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5장이 나왔네요. ^^
기존의 블로그를 사용하시던 분이셔야 하고, 최근까지 활동하시던 분이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신청하실 때 블로그를 링크로 남겨주세요.) 뭐 기왕이면 제가 아는 분들이면 좋겠구요. ^^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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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10 23: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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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8/11 00: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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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6/08/11 00: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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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6/08/11 01: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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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6/08/11 07: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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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08/11 09: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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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정화작업을 착수하면서 TnF에서 곧 초대장을 배포한다고 이야기가 나오더니...
오늘 드디어 초대장이 배포가 되는군요.

꼭 희망하시는 분들 4분 신청해 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

즐거운 시간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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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ooood 2006/07/11 20: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고민되는군요.
    티스토리를 한번 써볼까 싶기도 한데..
    의미없는 테스트로만 끝날까 싶어서.. ^^

  2. 2006/07/11 20: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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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6/07/12 16: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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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작은인장 2006/07/13 07: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러분들께서 댓글 남겨주셨는데 제가 처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저께 제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이렇게 늦어져 버렸네요. ㅜㅜ
    하여튼 지금 얼른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2006/07/13 10: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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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07/13 12: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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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nyoong 2006/07/13 17: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초대권 때문에 방문해 주셨더군요.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하게도 어떤분이 초대권을 보내주셔서 잘 쓰고 잇답니다.
    ㄱ ㅅ ㄱ ㅅ

오늘 tistory라는 사이트의 베타테스터로 200명을 뽑았습니다.
저도 뽑힐까 하고 응모해 봤습니다만 뽑히질 않았습니다....ㅜㅜ


그도 그럴것이 수천~수만의 응모자가 있었을테니까 안 뽑히는 것이 당연했겠죠.
이 베타테스터 200명에게 각각 4장씩의 초대권을 준다고 합니다. 다른 친한 사람들을 같은 베타테스터로 불러오는 방식이지요.

베타테스터를 초대권으로 뽑는 이유는 (뽑는 업체가 제시하는 이유는 무시하고...) 과학적으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말 그대로 베타테스트 용입니다. 시스템이 잘못된 부분을 해결하고자 하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류를 너무 많이 떠들어대면 진실을 밝히기가 더 어려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업체에서는 베타테스터를 제한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입니다. 제한하는 대신 이들은 더 정제된 목소리로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외부로 알릴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목소리는 훌륭한 광고의 수단으로 작용한다는 것이죠.

두번째는 파워유저를 불러모으기 위해서입니다.
첫번째 베타테스터로 당첨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업체에서는 메일주소밖에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활발히 활동해서 베타테스터를 해 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활발한 파워유저를 유치할 수 있을까요? 업체에서는 첫 200장의 베타테스터 권한은 버린다는 생각으로 뿌리는 것일 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800명의 파워유저를 불러오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활발히 활동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초대장을 원하지도 않을 것이고, 주려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추천받은 사람은 그만큼 첫 당첨자가 어느정도 인정하는 사람일 것이구요....^^ 그렇다면 앞서 초대장을 받은 200명이 파워유저라는 보장은 없지만 최소한 그 200명보다는 더 활발한 활동가들이 베타테스터로 모여들겠지요.
여기서 활발한 활동가들을 파워유저와 일치시키는 것은 문제가 약간 있겠지만.... 대략적으로는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원리를 다른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
어떤 질병(전염병)의 확산시에 부족한 백신으로 이 질병의 확산을 막아야 하는 경우 무작위로 사람을 뽑아 연결하여 아무나 주변에 가장 활발한 사람, 혹은 최근 만난 사람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을 추천받아서 그 사람한테 접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질명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접촉빈도가 가장 높은 사람들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요. ^^


그리고 부가적인 면에서 친한 사람끼리의 커뮤니티를 확보함으로서 일단 둥지를 튼 사용자들이 다시 떠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도 초대장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파워유저를 최대한 확보하는 것은 당첨인원 한 명에 초대장을 최소한으로 주는 것이 유리하고, 친목적인 커뮤니티를 최대한 확보하는 것은 초대장을 최대한 많이 주는 것이 유리하므로 이 둘중 적당한 균형점에서 초대장의 개수를 결정하는 것이지요. ㅎㅎㅎㅎ

구글 gmail의 경우는 활동을 많이 하면 초대권을 계속 주는 방식을 사용했었지만, tistory에서는 4장으로 한정했죠.

초대권을 주는 방식으로 왈가왈부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이에 대한 분석글을 좀 써봤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아~ 혹시 초대권 남으시는 분 계시면 저도 초대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

ps. 이 글에 달린 엮인글과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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