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언론을 쥐고 흔드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고, 특히 삼성 관련 고위관계자가 있는 언론의 경우는 알아서 기는 현상까지 예전부터 익히 알려진 일이었다.
<시사저널>에서 있었던 이번 사건을 짧게 요약하자면 삼성 이학수 부회장에 관련된 기사에 대해 <시사저널>의 편집장에게 압력을 넣어도 편집장이 불응하자 <시사저널>의 더 높은 관계자를 만나서 편집장 모르게 기사를 삭제했고 그 상태로 6월 19일 통권 870호로 발간됐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시사저널>의 편집장은 사표를 제출했고, <시사저널>은 노조를 결성하고 지금까지 농성(?)중이라고 한다.
역시.....
우리나라가 제대로 도아가기 위해서는 삼성을 분할하는 수밖에 없는 것인가???
<시사저널>에서 있었던 이번 사건을 짧게 요약하자면 삼성 이학수 부회장에 관련된 기사에 대해 <시사저널>의 편집장에게 압력을 넣어도 편집장이 불응하자 <시사저널>의 더 높은 관계자를 만나서 편집장 모르게 기사를 삭제했고 그 상태로 6월 19일 통권 870호로 발간됐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시사저널>의 편집장은 사표를 제출했고, <시사저널>은 노조를 결성하고 지금까지 농성(?)중이라고 한다.
역시.....
우리나라가 제대로 도아가기 위해서는 삼성을 분할하는 수밖에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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