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대통령'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7/06/03 선인장 농장에서 번개 하실래요?? by 작은인장 (5)
  2. 2007/05/29 꽃 필 때만 이름값 하는 선인장 - 대통령 by 작은인장 (2)
  3. 2006/08/22 누나네 선인장 분갈이 by 작은인장 (5)
  4. 2005/09/21 선사 9월 판매 인장이들 몇가지... 3 by 작은인장
  5. 2004/09/24 9월 24일 선인장 기록.... by 작은인장
  6. 2004/09/17 비에 젖었을 당시의 인장이들... by 작은인장
  7. 2004/08/24 나의 선인장 8월 24일 상태 기록... by 작은인장
  8. 2004/08/03 나의 선인장들.... by 작은인장
  9. 2004/08/02 오늘 또 선인장을 사왔어요...^^ by 작은인장
제 선인장들도 꽃을 피워대고 있더군요.
벌써 6월이 돼서인가 봅니다.
6월 초가 선인장에게서 가장 꽃을 많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지금 선인장 농장에 가시면 정말 이쁜 선인장 꽃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선인장도 싸게 구입할 수도 있구요. (다만 구입한 선인장이 화분에 이쁘게 심어져 있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는 주말쯤에 선인장 농장에 가시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한 번 같이 가서 이쁜 꽃도 보고, 사진도 찍고, 몇몇을 싼 값에 구매해 오고 싶습니다.

보통 농장에서는 선인장 하나가 1000~5000원 정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화원에서 판매되는 값이 1/10 ~ 1/3 정도 하는 가격입니다.




농장은 참여하시는 분들이 편하신 곳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파발 근처에 농장이 많은데 그곳으로 가거나 일산 선인장연구소 쪽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평택이라면 한 곳 큰 곳이 있긴 합니다만 그곳에 가실 수 있으신 분이 얼마나 되실지 잘 모르겠네요. ^^ 그 외에 좋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 가면 좋겠죠. ^^
논산의 '사랑의 농원'으로 가고 싶기는 합니다만 너무 멀어서...ㅜㅜ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의사를 거주지와 전화번호와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거주지는 방문할 농장을 결정할 때 참고해서 사용하겠습니다. (거주지보다는 어디 쪽으로 가고싶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더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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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꽃띠냥이 2007/06/04 10: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넘 가고 싶은데...
    날짜가 지난 건 아닌가요??
    가는 건 물론 주말이겠죠??
    주말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참.. 제가 요즘 사무실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집에선 너무 일이 안돼서... 그러다보니 오늘쯤 부치려고 했는데
    그만 챙기질 못했네요.
    이번주 중에 꼭 부칠게요~~
    아.. 그리고 혹시 구슬얽이 기르시나요? 안 기르시면 구슬얽이 잎도 좀 보내드릴까 해서요..

  2. BlogIcon 한상천 2007/06/05 17: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좀 덥긴 합니다만 참 상쾌한 날입니다.
    전에부터 선인장꽃이 참 예쁘다고 생각은 했습니만, 그 이름이나 특성 등에는 아주 무지했거든요. (물론 지금도 아주 무지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만...) 귀뜸해주신 덕에 선인장에 대해서도 관심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만, 다음 좋은 기회를 봐야 할 듯...
    감사합니다.

    • BlogIcon 작은인장 2007/06/06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선인장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이름같은 것을 외우는 것을 잘 못하다 보니...

      어디 사시는지 말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BlogIcon 한상천 2007/06/0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안에 살고있습니다.
      천안산다고 하면 다들 '호도과자'를 먼저 떠올리시더라구요...^^

    • BlogIcon 작은인장 2007/06/0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호도과자, 천안삼거리의 수양버들 정도... 가장 유명하니까요. ^^
      최근에는 독립기념관 정도?

      어디를 찾아갈까요? 거리가 좀 멀어서 일찍 일어나서 전철타고 이동해야 할까요? 혹시 차 있으세요?

선인장들은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1700종인가 1800종인가 그렇습니다. 물론 이 종들 사이에서도 교배가 되기도 하고, 분류도 불분명하기 때문에 정확히 몇 종이라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지요.

그 많은 선인장들 중에 대장은 뭐니뭐니 해도 '대통령'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꽃은 대통령 중에서도 희귀종인 '오색대통령'입니다. '오색'이란 것이 붙은 이유는 대통령의 중앙가시가 다섯가지 색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주변가시의 색도 다섯은 안되지만 세가지 정도로 변합니다. (그런데 가시들을 물들이고 있는 색소들이 수용성이라서 물을 많이 접하면 녹아서 보통 대통령의 가시색인 흰색으로 바뀌곤 합니다.) 그리고 오색대통령이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가시색에 따라서 꽃의 색도 바뀌기 때문입니다. 오색대통령의 꽃은 그래서 보통 대통령의 꽃보다 훨씬 화려한 편이죠.
그래서 대통령을.... "꽃이 필때만 이름값하는 선인장"이라고 부르곤 합니다. ^^



사실 오색대통령의 꽃이 활짝 핀 건 오늘 처음 봤습니다.
이전에도 몇 번이나 오색대통령이 꽃을 피웠지만, 항상 꽃봉우리가 부풀거나 진 바로 직후에 보곤 했습니다. 특히 저녁에는 꽃이 다물어지기 때문에..... 꽃을 보기가 더 힘들었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끼는 생각으로는.....
몸체에 비해서 꽃이 훨씬 큰 마밀라리아 속의 오색대통령의 꽃은 아무리 살펴봐도 사실 이름 값을 못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화려하기로는 작은 선인장으로서 대통령과 친구인 미니마가 훨씬 낫고, 크기로는 수수한 단모환 종류(이키노~ 속들)나 디스코칵투스 속들, 손가락선인장(백단)이나 흔한 게발선인장 종류들이 낫죠.
이런 성황에서 대통령의 꽃은 좀 지저분한 맛도 있고, 뭔가 다듬어지지 못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이번에 볼 꽃은 담시 꽃입니다.
수수한 담시 꽃은 단아한 맛이 나는 - 아주 이쁩니다. 아쉬운 점은 자가수정이 안 된다는 거죠.


담시는 햇볕을 좋아하고, 건조에 극단적으로 강합니다. 왁스 성분을 표면에 칠하고 있어서 수분의 증발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나머지는 그냥 덤입니다.

찔레 꽃입니다. 노래에서 나오던 그 꽃이죠. 흰 꽃밖에 없습니다.
찔레 꽃은 장미랑 같은 계열입니다. ㅎㅎ 그리고 찔레꽃 순 잘라먹으면 먹을만하죠.

황매화입니다. 나무가 너무 약하고, 중앙이 비어있어서 잘 부러지는 편입니다. (근데 물리학적 원리상 가벼운 가지 치고는 가운데가 비어있기 때문에 더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정원을 빛내주던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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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inkPark 2007/07/19 08: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통령 선인장 꽃 색깔이 화려하고 이쁘네요 ^^

8월 22일...
누나네 선인장이 총 4분 있는데, 오늘 분갈이를 했습니다.
갈아심기 전의 모습은 지난 8월 18일의 사진이고, 갈아심은 후의 모습은 오늘인 8월 22일 저녁에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찍은 사진은 어두워질 때 찍어 흔들린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시는 표면이 왁스로 코팅되어 있을만큼 가뭄에 강한 편입니다만, 아파트 3층이란 장소가 장소이면서 급수를 너무 안 했기 때문에 많이 매말라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가을들어 새 가시 올리는 것이 눈에 띄는 것을 보면 8월 초부터 관리를 해 줬어야 하나봅니다.
담시의 뿌리는 보통 뿌리입니다. 괴근은 없습니다.

오색대통령은 3cm 정도 되는 긴 중앙가시의 색과 1cm가량의 주변가시 색이 다섯가지 색으로 보인다고 해서 오색대통령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대통령 품종중 유별난 품종이지요.) 이 녀석은 물을 많이 주면 가시의 색이 빠져버려서 가치가 적어진다고 합니다만.....
물의 조건이 같은 상황인데도 담시보다 몸을 훨씬 더 부풀린 모습을 보면 건조에 무척이나 강하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색대통령의 뿌리는 몸체의 2/3 정도 되는 괴근을 형성하는 편입니다. 이미 성장을 시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존슨단모환은 단모환류이므로 당연히 건조 및 과습에 강할 것입니다만.... 이녀석의 정체를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작년에도 가을에 아주 긴 가시를 뽑아올리더니 올해도 가을이 되니 긴 가시를 뽑아올립니다. 봄에는 긴 가시를 뽑아올리지 않는데, 영 정체를 알기가 힘드네요. ^^;
이제 막 성장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인 모습이네요. 뿌리에 괴근이 없습니다. 에키노칵투스 계통이 원래 그렇듯이...

유벨마니아 (분갈이 후)

유벨마니아 속인 이 녀석은 어려서 누나네 온 녀석입니다. (얼마전에 뿌리사진 올렸던 글을 보신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 어려서 왔기 때문에 수분관리를 더 잘 해 줬어야 했지만, 누나가 너무 건조하게 키워서 성장이 한동안 없었습니다. 이제 나이 먹었다고 그나마 힘을 쏟아내고 있는데, 사진에서 보시면 위의 성장점이 녹색으로 보이는 것은 햇볕이 부족하다는 이야기....^^;
뭐 하여튼 성장을 하고 있기는 한데, 눈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 ㅡ_ㅜ 제대로 성장했으면 지금 크기의 세 배 정도까지는 어렵지 않게 자랐을텐데.....

이녀석들의 전체적인 크기는 이렇답니다.
유벨마니아 정말 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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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담시가 꽃폈어요. 2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6/09/25 12:52  삭제

    일전에 담시 꽃 사진을 보여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두번째로 그 꽃의 진행결과를 보여드립니다. 담시꽃은 딱 3일간 피고, 그 다음 오무리는군요. ^^ 자가수정이 됐으면 좋겠는데, 될지 안 될지는 불분명하네요. (자료에는 안 된다고 되어있는데, 자료가 틀린 경우가 하도 많아서...) 밑의 사진은 기타 누나네 선인장들 사진입니다. 예전에 분갈이 직후에 찍은 사진 올려드렸는데, 이 사진을 보면 분갈이 하시려는 분들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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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ic 2006/08/23 20: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번달 초에 산 저희집 대통령은 지금 꽃대가 두개 올라와서 이번주 중에 필듯 합니다. 사랑의 농원 말로는 금년 봄에 꽃이 피었던 녀석이라는데 또 두개나 피우는 걸 보면 꽃이 화려하기도 하지만 많이 피우는가 보군요. 근데 요새 날씨가 매일 흐려서 큰일이군요.

  2. 미카코 2006/08/25 03: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담시는 그래도 저희집 담시보다 통통해뵈는데요? ^^ 저희집담시는 여름단수동안 완전 땅속으로 들어가는줄알았어요~ ^^ 물 두어번 흠뻑주니 요샌 많이 통통해졌습니다... 유벨마니아도 있으신지 몰랐네요~ 멋지게 잘 키워주세요~ 저 오랜만에 들렸지요? ㅎㅎ

    • BlogIcon 작은인장 2006/08/25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
      아무래도 제가 오마이뉴스에 글을 안 올리니까요.^^;
      어서 tistory에도 다중 사용자 지원 혹은 팀블로그 지원을 했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Dongki 2006/09/16 19: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런 선인장 분갈이 할려면 무지 힘들겠어요..
    가시들의 공격을 피해서...
    대통령이라는 선인장 종류는 처음 봅니다.. 신기신기~~~!!

    • BlogIcon 작은인장 2006/09/17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안 힘듭니다.
      가시가 있는 선인장보다는 난봉옥같은 가시 없는 선인장 분갈이가 더 힘들어요. 별 안 떨어지게 하려면..^^;






09-1 온즈카 난봉옥









09-2 난봉옥




몸체에 흰 점을 별이라 하며, 별이 생기는 종류를 유성류라 하며, 난봉옥, 투구, 반야, 유리두, 서봉옥 등으로 나눈다. 별은 몸체를 다른 작은 동식물로부터 보호하는 기관으로 자세히 보면 흰 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쉽게 떨어지므로 재배시에는 주의해야 한다.


유성류 중 난봉옥은 비교적 능 수가 유동적인 편이다. 어릴때는 3개인 경우도 있지만 성장하면서 점차 증가해서 8개까지 증가한다. 크기는 중형종으로 반지름이 15cm정도까지 증가하고, 그 뒤에는 높이성장만 한다.


과습에 약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하부가 쉽게 노화하는데 이는 정상이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분을 주기적으로 돌려줘야 한다. 그 이외에는 매우 강건한 종이므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
















10-1 아즈레우스









10-2 마운









10-3 화운




몸체가 어느정도 성장한 뒤에 몸체의 성장을 멈추고 화좌을 형성하는 종들로 구름선인장이라고 부른다. 몸체는 약 10년간 성장하고, 그 뒤 100년 정도 생존하면서 화좌를 조금씩 위로 성장시키면서 많은 꽃을 보여준다.


마탄자누스는 가시가 강자류 못지 않게 성장한다.


구름선인장류는 위로 향한 가시들이 밑으로 향한 가시들보다 빈약한 편이므로 다른 종류와 비교할 수 있다.
















11-1 코비아포아









11-2 오색대통령









11-3 능고









11-4 신천지









11-5 소인의모자









11-6 봉래궁




이번 분류는 대충 돌기들을 갖는 것들을 모아봤다. ^^;


크게 돌기속에 속하는 니 것들은 무척 다양한 종류가 있어 선인장류를 대표한다 할만 하다.











유성류 특히 난봉옥은 처음 선인장을 접하는 사람들도 그 단아함과 기하학적 아름다움에 고급품종임을 쉽게 알게 한다. 한번 도전해 볼만하며, 키우면 재미있는 면이 많다. ^^


구름선인장류는 그냥 봐도 성체가 되면 너무 재미있게 생겼다. 몸체가 다 성장하는데 10년정도 걸리는데, 그 동안은 일반선인장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 그 뒤 100년동안 화좌를 보면서 즐길것을 생각하면 너무 멋질 것 같지 않은가? ^^ 구름선인장들은 매우 습기에 강해서 장마철에 외부에서도 잘 견디므로 관리가 한결 쉬운 편이다..




돌기속들은 너무 다양하므로 계속 뒤져보면서 자기의 눈에 드는 것을 고르는 재미가 솔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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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25일은 추석연유와 연결되는 관계로 기록을 못 남길것 같아 하루 전날인 오늘 남깁니다.
이번 9월 초에 비를 흠뻑 맞춘(?) 뒤로 물을 끊었습니다.
 


고사입니다.
비를 맞힌 후로도 줄기차게 한두개씩 계속 꽃을 피웁니다. 환경에 정말 강한 녀석인가봅니다.
현재 성장은 거의 멈춘듯 합니다. 10월되면 활동이 멈추게 되나???
현재 새로 자라나오는 꽃봉오리가 없는것으로 봐서는 더이상은 꽃이 피지 않을것 같습니다.
물을 줘야겠습니다. ^^
 
 
 


비모란입니다.
어떤 사이트를 뒤져보니 접목을 하지 않고는 살수없다고 나와있더군요. ^^*
현재 구입해온지 한달째인데, 전혀 활동이 없습니다. 꽃몽오리도 세개가 있는데 커지지도 않고 그대로 동작그만 상태입니다.
바뀐 환경때문에 적응도 덜 됐을터이고, 비를 맞은 후 모자라는 에너지때문에 에너지를 충전중인듯 싶습니다.
접목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에너지가 부족해서 그런지 가시의 발달이 별로 없는것이 특징아닌 특징이군요. ^^
현재 자구 2개(사올때도 있었던 것)의 상태도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