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9/09 남자들이 응큼하면 여자들은??? by 작은인장 (10)
  2. 2006/11/02 여성에 대한 모든 남자들의 희망사항은? by 작은인장 (5)
  3. 2006/09/29 올바른 성의식을 위한 지침서 - 『여자』 by 작은인장 (7)
  4. 2006/02/17 여성잡지의 찌질거림... by 작은인장 (4)
  5. 2006/01/26 여자라는 원소 by 작은인장 (4)
  6. 2005/08/19 여성 군 문제의 단상... by 작은인장 (2)
남자들은 얼마나 응큼한가?????

이 이미지를 보면 항상 느껴지는 것이 '남자들은 응큼하다' 이외에 또 한 가지가 더 있다.
저 여자의 표정을 살펴봐라.....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표정!!!

결국 여자들이 수동적일 뿐이지 남자나 여자나 응큼한 것 마찬가지일 뿐이다.

만약 사회적인 지위가 뒤바뀐다면 어떨까???? 예를 들어 태국같은 경우에는??
태국같은 경우에는 남자들이 수동적이고, 여성들이 능동적일 것이다.

남자는 늑대, 여자는 여우?
이런 건 생각하기 나름일 뿐이다.

이미지는 T- interOK 스토리에서 가져왔지만, 워낙에 널리 퍼져있는 이미지라서.... 출처표기가 별 의미는 없을 것 같고, 이미지 내의 주소를 원 출처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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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9/09 13: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손벽도 마주치니까 소리가 나는 것임 요새는 여자들도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음

  2. BlogIcon 필로스 2007/09/09 16: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3. BlogIcon 박민철 2007/09/09 22: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여자분들도 참 적극적이라고 하더라구요.. ^^;
    세월이 많이 변했죠 허허;

  4. BlogIcon snowall 2007/09/10 12: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얼핏 보기에 아무 문제 없는 그림...ㅋㅋ
    책중에 "야한 유전자가 살아남는다"라는 책이 있는데, 나름 흥미로운 책입니다. 특히, 고고학적 유물 중에 학자들의 고정관념이나 내숭(?) 때문에 주술용 도구로 오해받고 있는 기구들이라든가 등등, 읽을 거리가 많이 있죠.

  5. BlogIcon 빈공간 2007/09/10 18: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비야님의 책에서 이야기들 본적이 있는데 중국의 소수부족중에는 부계사회가 아닌 모계사회가 아직도 남아있는 부족이 있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를 보면 작은인장님의 추측이 틀리지 않더군요. 책 제목은 뭐 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비야님이 책을 한권만 쓴것이 아니라서....

    • BlogIcon 작은인장 2007/09/10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저도 읽지 못한 책이라서 모르겠네요. ^^;
      아직까지는 세상이 완전히 획일화되지는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모든 남자들은....

연애할 때는 이쁜 여자를 원하고....

결혼할 때는 어린 여자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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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피닉스 2006/11/02 1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연예(x), 연애(o)입니다~ 30대 초반의 남자는 자기 동갑내기도 괜찮다고 하는 반면에 30대 중후반에는 무조건 자기보다 어린 20대 중후반, 심지어는 20대 초반을 원한다는 기사도 한번 떴었지요.

  2. BlogIcon 당그니 2006/11/02 14: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결혼하는 연령에 따라 다를 수 있겠네요^^

『여자 - 그 내밀한 지리학』
회색빛으로 처리된 여자의 가슴 사진으로 커버가 장식된, 어찌보면 촌스러운 표지를 갖는 이 은 여자의 몸에 대해서 세밀하게 작성해 놓은 서적이다. 일반적으로 여자의 몸에 대한 을 이야기할 때 다른 들과 비교되는 임과 동시에 이 어떤 종류의 서적에 포함되는지도 애매하고, 한마디로 정체가 불분명한 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좀 어려운 성에 관한 이야기나 간혹 정식 기사에서 이 을 인용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으며, 많은 곳에서 출처를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슬쩍슬쩍 인용하기도 한다.

을 내가 구입한 것은 2003년에 『남자』라는 을 구입해 읽으면서 여자의 몸에 대해서도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사실 『남자』라는 의 내용중에 기억나는 것은 주로 포경수술과 발생학적인 남자의 특징에 관련된 것이었다.  그런데 그 도 작을 뿐 아니라 내용이 많이 빈약했기 때문에, 좀 더 볼륨감있는 이 에서 더 많은 정보가 들어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도 했다.

의 앞면에는 "전미도서상 수상작"이라는 금딱지(금박)가 붙어있다. 이 이 좋은 임에는 틀림없지만, 어느정도의 평가를 할 수 있는지는 읽는 독자가 판단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 이 나에게는 과학적 연구성과를 겸비한 페미니즘적 사상을 주장하는 저자의 활동의 일부분으로 보인다.

의 목차를 살펴보면.... 와 같은 많은 목차로 이뤄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목차가 많기는 하지만, 이 두꺼워서 일반적인 한 장을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 이 두꺼운 편인데다가 을 쉽게 읽을 수 없는 내용으로 이뤄져서 빨리 읽을만한 은 결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정도 마음을 단단히 잡아먹고 시작을 해야 할 것이다. 이 .... 읽다가 지루해 하면서 포기하기 딱 싶상인 이다.

의 내용 살펴보기



을 읽으면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을 쓴 이유는 결코 호기심에서, 혹은 여자의 몸을 더 잘 알기 위해서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절반은 여자이지만, 사실 여자도 여자 자신에 대해서 그리 잘 아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자의 심리는 일반적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예상할 수가 없다고 하며, 좋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지만, 그것은 인간을 번성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자연과 인간이 힘을 합쳐 그렇게 진화시켜온 결과일 뿐이다. (이런 것은 남자의 특질 또한 같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여러가지 변화무쌍하게 만들어진 여자의 심신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며, 또 쉽게 깨지기 쉬운 면이 있으므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여자를 이해하고, 함께 힘을 합해 나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 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은......
중고등학교 생물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좀 더 심도있게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나 머리가 지끈거리지만 시간이 남아서 머리를 좀 더 지끈거리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적당하리라고 생각한다.
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은 중학생들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다만 내용이 다소 야시시한 부분도 있고, 용어가 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고등학생이나 일반인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 을 읽을때 주의할 점은 후다닥 읽을 수 있는 은 아니라는 것이다.

ps. 이 글에서는 의도적으로 '여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1. 이는 마치 남자의 포경수술이 아무런 근거 없이 90% 이상 행해지는 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과 같다. [본문으로]
  2. 어머니의 가슴은 우리를 달래고 우리에게 편히 쉬라고 권한다. 미적 가슴은 우리를 달아오르게 하고, 우리의 시선을 목이나 어깨나 가슴에 고정시킨다. - p. 205 [본문으로]
  3. 9장에서 '페로몬에 의해 조절되는 배란주기' 같은 이야기....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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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짬지닷컴 2006/09/29 09: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책 소개..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요즘엔 인터넷 서점의 리뷰가 하도 그럴 듯 해서.
    막상 사보면.. "사기다!"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더군요.
    그래서 관심분야에 대한 이런 리뷰를 보면 사고 싶어집니다.

    • BlogIcon 작은인장 2006/10/0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도 요즘에는 서점에 직접 등록되는 리뷰 등을 보고 책을 선택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포기하고 안 읽는 편이 더 속편하더군요. ^^

  2. BlogIcon 마틴 2006/09/29 16: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혹. 남자는 왜 여자의 가슴에 집착하는가?에 대한 책 혹은 답을 알고 계신지.. 여쭙고싶어지네요. ^^

    • BlogIcon yser 2006/09/30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DNA에 그렇게 새겨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군요. 또는 환경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을 듯 합니다만..

    • BlogIcon 작은인장 2006/10/0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책에서도 무수히 다루고 있는 주제입니다만 역시나 명확한 이유에 대한 이론은 없습니다.
      마틴님께서 여자 가슴을 보면 만지고 싶고, ~~~ 등등을 하고 싶어지는 것.... 그것이 바로 그 이유일듯 합니다. 거기다가 이유를 붙이는 것은 뭐랄까....사족같은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을 읽는 도중 느낀 점이랍니다. ^^

      ps. 인터넷이나 일부 다큐멘터리를 보면 우리나라의 50년대 초반의 어머니들은 가슴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아이를 키우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서라나 뭐라나.....라고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께 여쭤봤던 적이 있었지요. 어머니께서는 "천이 없어서..."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당시 어머니들도 창피하게 여겼었다고 하시던데요.....

  3. BlogIcon Hybrid 2006/09/30 23: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왠지 재밌어보이네요.
    버뜨.... 몇시간전에 이미 책들을 여러권 질러서...
    일단은 고려 목록에 넣어놉니다. ^^;;

    • BlogIcon 작은인장 2006/10/0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으.... 특별한 경우 아니면 크게 재미있는 책이 아닙니다.
      책 구입년도와 이 글을 쓴 년도를 비교해 보시면 제가 읽는데 얼마나 걸린 것인지 참고하실 수 있을듯 싶네요. ^^


화장을 잘 해야 한다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사주가 전혀 근거가 없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사주는 통계학이고,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두 기사의 찌질거림은 뭘까???
설마 이 기사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실은 것은 아닐테지???

예전에 어떤 출판사에서 각종 루머나 찌질거리는 것을 빼고, 진짜 유익한 내용으로만 잡지를 만들어 보겠다고 창간한 여성 잡지가 있었다고 한다. 98년인가 99년인가에....
하지만 그 잡지는 2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간됐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왜 그렇게 찌질거리는 것을 좋아할까??

(설마 이 이야기를 억측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 이는 엄연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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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사람] 여자라는 이름

    Tracked from GrayArea Ver.2.0 2006/02/18 01:05  삭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임을 먼저 밝힙니다. 1. 가부장적인 경향이 있고 직장을 가진 아버지와 순종적인 경향이 있고 집안일을 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두 딸과 한 아들이 나왔다. 이 때에 아들은 막내일 확률이 크다. 딸이 많고 아들이 적으며 위에 딸들이 많을 경우 첫째딸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고 한다. 한 부류는 매사 동생들을 챙기고 부모님의 역할을 덜어드리며 종래의 가부장적인 가족 체계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부류이다. 다른 한 부류는 동생들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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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니 2006/02/17 19: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부분 여성 잡지들이 말도 안되는 내용이 정말 많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들 많고.. 맨날 섹스는 어떻고 저떻고.. 그런데 10대 소녀들이 읽으니.. 개인적으로 10대들에게 굉장히 유해한 잡지들이라고 생각한다는;

  2. 와우 2006/02/18 1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지막 말은 좀 보기 그렇네요. 100%는 아니니까요. 남자든 여자든 찌질거리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 거니까요. 전 여자지만 개인적으로 저런 잡지는 돈이 아까워서라도 내 눈을 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가까이 하지 않는 편입니다.

  3. BlogIcon Angeldust 2006/02/18 17: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무슨 근거로 여자들은 이라고 전체적으로 결론지으시는건가요.
    여성잡지에 나와서 그런건가요?
    사주로 적성을 찾는다고 알려준 저 교수나. 그걸 읽는 사람이나.
    찌질한고 한심한건 마찬가지 아닌지.

  4. Angeldust 2006/02/18 23: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주소가 있는데도 안남기면 저또한 찌질해 지는거니까요.
    관상좋게 화장하는법이 나와있어도 저렇게 실제로 따라 하는사람은 몇이나 될까 생각합니다.
    잡지 보아하니 30대이상 여성타겟으로 한건데 저렇게 볼에 피멍든것처럼 볼터치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

[펌/수정]

여자라는 원소
출처 : ukee

1. 발견자 : 아담

2. 원소기호
: Wo(원형:woman)

3. 원자번호
: 5번
원자번호는 이전에는 알려져 있지 않았으나 10여년 전 어떤 영화감독이 과감히 5번이라고 주장! 현재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함.

4. 원자량
: 45kg으로 통하고 있지만 실은 35kg 부터 85kg까지의 안정된 동위원소가 존재한다.
실제로는 100kg~200kg에 달하는 불완전한 동위원소가 존재하기도 한다.

5. 물리적 특징

1) 표면이 대게 색깔이 있는 엷은 가루막(화장, 분장, 변장)
2) 별 것 아닌 것에 끓고(비등점), 이유없이 언다.(빙점)
3) 적절하게 가공처리하면 다시 녹는다(융점).
4) M(Man이라는 원소)에 비해서 밀도는 낮으면서도 압력에 강하게 반발하는 특징이 있다.(비압축성)
5) Wo 다수개가 모이면 심하게 공명하는 특징이 있다.(수다)
6) 오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A(auntie라는 원소)로 β붕괴 하여 주변의 Wo와 M을 밀어낸다.(아줌마)

6. 화학적 특징
1) 엄청난 양의 값비싼 물질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다.
2) 액체엔 용해되지 않으나 알코올을 흡수함으로써 Activation Energy가 엄청나게 증가한다.
3) 금, 은, 백금 그리고 보석과 엄청난 친화력을 가지고 있다.
4) 빛이 차단된 실험관에 Wo와 M을 넣으면 매우 격렬하게 1:1로 발열 반응을 한다.  (심하면 실험관이 깨진다.)
5) 요즘 연구된 바에 의하면 M 이 원소붕괴를 하여 Wo로 되는 경우가 있다.
6) 번개를 매우 적절히 조사하면 자기복제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처녀생식)
7) Wo는 이종(M)친화도가 큰 편인데 A는 전자친화도가 커서 어떤 상황에서도 전자(Ch, 원형:children)를 놓지 않으려고 한다.

7. 주의할 점

1) 취급에 능수능란하지 않을 경우 매우 위험하다!
2) 특정 상황 이외에서 둘 이상을 소유하는 것은 목숨을 위태롭게 한다 ... .
3) M만으로 이뤄진 cluster에 Wo를 하나 추가하면 Wo가 촉매작용을 해서 효율이 급격히 상승한다.
4) 원소주기율표에서는 아직 정확한 위치가 규명되어 있지 않다. (수소(H)와 비슷한 경우임)

※ 결혼이라는 문턱에너지를 가해주면 M과 결합하여 WoM(신혼부부)이라는 매우 안정적인 공유결합 화합물을 이루나 시간이 지나서 Wo가 A로 β붕괴하여 화합물이 AM(부부)으로 바뀌면 갑자기 (전자(Ch)를 두 원자 사이에 공유하는) 배위결합 화합물로 바뀌면서 불안정해 질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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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진인수 2006/01/26 01: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미 있읍니다. 그리고 귀하의 탁월한 관찰력... 물리학을 전공 하셨죠?
    Wo 와 M은 심한 발열반응을 하면서 가끔은 비이커가 깨어 지기도 하지요.

    • BlogIcon 초절정하수 2006/01/26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발열반응...^^; (수정하자~)
      전 퍼다가 몇가지 추가했습니다. 처음 이 글을 작성하신 분은 정말 탁월한 상상력의 소유자라고 생각됩니다. ^^

      물리학 전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