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14 옛날에..... by 작은인장 (2)
  2. 2007/05/13 부끄러운 나의 손 by 작은인장 (2)
옛날에.....

옛날에...
옛날이라고 해봤자 100여년 전에....

안중근 의사는 오른쪽 그림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하루라도 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


최근 제가 을 거의 안 읽다보니....
제 입안에 가시가 돋힌듯 합니다.
제 맘속에서 비생산적인 비판이나 험담들이 용솟음치는 것이...
그나마 그것들이 아직 입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은 그동안 열심히 을 읽었던 영향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을 하루에 조금씩은 읽어야 할듯 합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컴퓨터도 좋고, 인터넷 웹서핑도 좋지만....
여러분들도 열심히 읽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여러 언론에 거의 매일 나오는 유명인사들... 특히 정치인들의 경우에도....
과연 최근 을 계속 읽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언론에서 다뤄지고 있는 그들의 행보를 보면 저많큼이나 을 손에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ps.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입 안의 가시는 남을 험담하고 헐뜯는 것을 말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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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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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7/10/14 20: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계속 책을 봐야하는데 디지탈기기에 손이 익다보니.. -.-;
    손에는 책 대신에 PMP가 들려져있네요..

사실....
내가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살아온 것도 아니고....
맨날 하고 싶은 것들만 하고 살았다.
"무엇하나 내가 남기는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옛날 일제시대 때에 안중근 선생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신념을 향해서 적장을 탄환으로 쓰러트렸었다. 그 의연한 결의는 안중근 선생의 손에 남아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손은 어떤가?
생각하다가... 안중근 선생의 손을 떠올리게 됐다.
분명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있을텐데... 그것이 무엇일까?
나의 신념은? 나의 결의는?

타자치고 있는 나의 손이 참 부끄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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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1 13: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