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갑자기 택배기사가 전화를 해서 방문하더니 놓고간 것이 새로운 올블 티셔츠...
어제 낮에 호글님의 추천으로 구글에 Adsense 사용자모임에 다녀왔더니 구글 관계자분이 참석자에게 하나씩 준 것이 구글 티셔츠.....
티셔츠끼리 타이틀매치...!!
올블 티셔츠와 구글의 티셔츠를 뜯으면 어떻게 생겼을까 내심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19일에서 20일로 넘어갈 즈음에 바로 뜯어봤죠.
이렇게.....
사진찍어 놓고 보다보니... 올블의 압승이 됐네요. *^^*
다른 아이템들을 비교해보면.....
올블컵과 밑 사진의 구글컵에서는....
올블컵은... 링크걸린 글에 씌여저 있는대로...
구글컵은 아직 써보지 못해서 정확히 말하기는 어려운데....
내가 사용한다면 마실 때 뚜껑을 빼내고 벌컥벌컥 마셔야 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할 정도로 구멍이 작았다죠.
아무튼... 전체적인 평가에서....
뚜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구글컵 승!!!!
올블로그는 수첩은 없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마지막 아이템은 핸드폰고리....
구글 건 따로 찍은 사진은 없고, 위의 첫 사진묶음에서... 보세요.
올블로그 것은... 역시 사진찍기 귀찮아서..^^;
아무튼... 구글것이 훨씬 이쁘다는거....
아무튼간에....
올블과 구글의 타이틀매치는....
1:2로 구글의 승리!!
구글신 님 축하드려요. *^^*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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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좋은 수첩 하나 만들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죠. 헤헤
^^
블칵 경영진의 오랜 열망중에 예쁜 수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조만간 출시(?)될 듯 합니다. 후훗.
그 땐 구글을 뛰어넘어주겠어요! +ㅁ+)
(이러다가 팬시회사 되는건가;; )
팬시회사도 나쁘지 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