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 블로그의 글을 구글로 검색하여 중학교 선생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오웃... 너무 반가운 분....
비록 한 학기밖에 수업을 듣지 못했지만... 너무 좋은 기억들이 남아있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통화를 했고, 현재 근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40대의 아주머니가 되셨을 선생님과 통화를 하니 역시 기억에 남아있던 그 목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서먹서먹했지만, 거의 20년 가까이 지난 후이니까 당연한 것이겠지요. ^^
아무튼.... 정확히는 아니어도 선생님께서 절 대충이라도 기억해 주시는 것 같아서 더 기뻤습니다. *^^*
인터넷에서도 이렇게 아는 분들을 만날 수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길거리에서, 전철에서 간혹 아는 분들을 만날 때가 있기는 했지만, 인터넷에서는.....
원래 만남이 목적인 사이트인 iloveschool에서의 연락을 제외하면 처음이네요.
언젠가 찾아뵐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학수고대해 봅니다.
오웃... 너무 반가운 분....
비록 한 학기밖에 수업을 듣지 못했지만... 너무 좋은 기억들이 남아있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통화를 했고, 현재 근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40대의 아주머니가 되셨을 선생님과 통화를 하니 역시 기억에 남아있던 그 목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서먹서먹했지만, 거의 20년 가까이 지난 후이니까 당연한 것이겠지요. ^^
아무튼.... 정확히는 아니어도 선생님께서 절 대충이라도 기억해 주시는 것 같아서 더 기뻤습니다. *^^*
인터넷에서도 이렇게 아는 분들을 만날 수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길거리에서, 전철에서 간혹 아는 분들을 만날 때가 있기는 했지만, 인터넷에서는.....
원래 만남이 목적인 사이트인 iloveschool에서의 연락을 제외하면 처음이네요.
언젠가 찾아뵐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학수고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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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앗..
이런 엄청난 인연..
-_-)++
이제 블로그질 하다가 정쌓여서
결혼했다는 사람도 나오겠네요.
올블로그에서 검색해 보시면 결혼사례를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