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투덜투덜'에 해당되는 글 317건

  1. 2008/11/20 이글루스를 떠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by 작은인장 (2)
  2. 2008/11/19 그린KTX 광고? by 작은인장
  3. 2008/11/18 구글의 놀(Knol) 서비스 이벤트 - 조금만 더 신경써줬으면... by 작은인장 (6)
  4. 2008/11/17 [수정] 3000번 버스의 여성전용 좌석이 (안) 없어졌습니다. by 작은인장 (5)
  5. 2008/11/13 글쓰기 도중 글이 점점 길어질 때.... by 작은인장 (4)
  6. 2008/11/11 대전 왔더니 심심하다. by 작은인장 (2)
  7. 2008/11/04 삼성 옴니아폰 발표를 보고... by 작은인장 (4)
  8. 2008/10/30 저작권 침해 신고에 원저작자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by 작은인장 (2)
  9. 2008/10/22 LG의 스팸 트랙백이 네 개... by 작은인장 (10)
  10. 2008/10/18 이 좌석은 여성전용입니다. by 작은인장 (2)
  11. 2008/10/18 MSN이 구려졌다. by 작은인장 (6)
  12. 2008/10/17 이론... 사용기를 못 쓰고 있네... by 작은인장
  13. 2008/09/24 디카 사망~!!! by 작은인장 (4)
  14. 2008/08/24 블로그에서 절대로 써서는 안 될 기법 by 작은인장 (8)
  15. 2008/08/13 몹시 궁금했던 된장녀들의 수다를 발견했다. by 작은인장 (13)
  16. 2008/08/13 egloos의 구두 패션 전쟁 by 작은인장 (6)
  17. 2008/08/08 미발표 앨범의 잇단 음원유출에 이유가 있었다? by 작은인장 (4)
  18. 2008/08/07 서버의 한글 코드 깨짐으로 인해 발생한 암호문 by 작은인장 (2)
  19. 2008/08/03 황금귀의 고충에 대해서 by 작은인장 (4)
  20. 2008/07/29 힘든 20일을 끝내며.... by 작은인장 (2)
  21. 2008/07/29 한날당 후보들의 공통점? by 작은인장 (2)
  22. 2008/07/19 똑똑하고 악한 이명박 - 책임은 현대 정주영 전 회장이 아닐까? by 작은인장 (2)
  23. 2008/07/09 도메인을 하나 질렀다. -_- by 작은인장 (8)
  24. 2008/06/30 28일 우유곽을 맞은 제 얼굴입니다. by 작은인장 (19)
  25. 2008/06/29 이외수 님의 글 하나.... by 작은인장 (3)
  26. 2008/06/27 촛불시위, 경찰, 인권에 대한 대략정리 by 작은인장 (5)
  27. 2008/06/05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편집에 참여해보고.... by 작은인장 (7)
  28. 2008/05/25 흑흑... 결국 뮤지컬 <컴퍼니>에 같이 갈 분 못 찾았음..ㅜㅜ by 작은인장 (2)
  29. 2008/05/17 개방망과 OpenNet, 그리고 이를 언급하는 방법 by 작은인장 (4)
  30. 2008/05/11 KTF에서 SKT로 번호이동 후 스팸이 급증... -_-;; by 작은인장 (2)

나도 한 때 이글루스에 얼음집을 갖고 있었다. 당시에는 이글루스의 회원이 15만명 정도였었다. 나는 그 곳의 변방에서 작은 블로그를 하나 갖고 있었을 뿐이고..... 그것도 나의 메인블로그도 아니고 서브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다. 당시 메인 블로그는 오마이뉴스의 '초절정하수의 작은 공간'을 운영하던 때였다. 나의 얼음집 이름이 뭐더라?? '초절정하수의 얼음집'이었었나?



얼음집을 운영한 것은 5개월 정도였고, 공개된 글이 대략 100개 정도였던 것 같다. 방문자 수도 몇 만 정도가 되고, 하루 방문자수가 200~500명 뿐이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운영했던 때가 아니었나 싶다. 물론 메인블로그와 서브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점들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긴 했었다. 내가 한참 즐겁게 운영하던 얼음집을 철수한 것은 이글루스가 SKcommunications로 인수되면서였다. 내가 SK와 원수진 일도 없었지만, 그동안 숱하게 봐온 SKcommunications의 삽질 행태를 생각한다면 안 옮기는 것이 이상한 일이었다. 당시 블로그에 있어서 개인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가던 시기였고, 독립도메인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던 시기이기도 했다. 그나마 한 장소에서 오랜 시간동안 블로그를 운영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텐데, 사실상 엽기행각의 선두주자중 한 회사인 SKcommunications의 서비스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할 자신이 없었다.

결국 당시 3곳으로 나눠 운영하던 블로그는 현재의 Tistory의 이 블로그 '5월의 작은 선인장'으로 통합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블로그 운영......


내가 사용하던 서비스는 아니었지만 싸이월드 인수시에 있었던 사용자층의 대변화가 이글루스에서도 분명 일어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된 나는 미련없이 이글루스를 떠났다. SKcommunications로 넘어간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기존의 유저들을 변방의 소수로 전락시키고, 다수에 의해서 사랑받을만한(?) 대충대충 유저들을 중심에 등극시켜 돈벌이를 하는 방식이 너무도 뻔히 보였기 때문이었다. 이글루스 블로그에 대한 SKcommunications의 행태도 결코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미련없이 떠나왔다.

몇몇 이글루스 유저들과 대화를 나눌 때 SKcommunications로 소유권이 넘어간 다음에도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지만, 사실 옆에서 가끔 들리며 보는 느낌은 그 변화폭이 꽤 컸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SKcommunications가 오덕후의 흐름을 그냥 놔둘리는 전무.....

결국 알게 모르게 사용자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서 이런저런 물밑작업을 해온 것은 분명하다. (이건 이글루스 운영진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지난 번의 공지는 기존의 네트워크에 일반 사용자들을 첨가하기 위한 기본포석이었을 것이다. 14~18세 회원을 추가로 받는다는 것 자체가 갖는 의미는 그동안의 오덕후스런 환경을 변화시키겠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더군다나 그동안 SKcommunications가 꾸준히 시도했던 꽤 많은 블로그 시스템들에 전혀 냉담한 반응을 보여온 블로거들에 대해서 SKcommunications는 더이상 블로그 서비스의 활성화를 늦출 수 없었을 것이다. 회원수나 충성도에서 비슷한 수준을 보이는 SKcommunications와 Naver를 비교할 때 Naver의 강력한 힘은 검색쿼리로 사용할 수 있는 DB의 존재유무 때문이 아닌가? (싸이월드의 DB를 검색엔진에 검색하도록 만드는 건 아무래도 무리니까....^^;) 따라서 어떤 형태로라도 DB를 확보해야 하는데, 엠파스와 싸이월드가 무용지물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힘들다면 어쩔 수 없이 기존에 갖고 있던 가장 잘 정리된 DB인 이글루스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일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공지를 작성하여 공개하면서도 지난 번의 공지를 철회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건 앞으로도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한두 번의 학습에도 사용자들은 이글루스의 SKcommunications 인수에서 그대로 남아있는 분들이 많았다. 이번에 또 한 번의 학습이 이뤄졌다. 구입은 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엠파스(empas)의 경우도 서비스들을 하나하나 접고있는 중이며, 어쩌면 empas 블로거들과 싸이월드 홈2 사용자들을 이글루스로 옮기기 위한 작업인지도 모르겠다.
결국은 사용자들의 의견은 계속해서 무시될 것이라는 거..... 대중화를 위해 모든 것을 뜯어고칠 것이라는거....


결국 한 단계 한 단계 지나가면서 점차 전문블로거들이 활동할 이글루스의 공간은 축소될 것이고, 사라질 것이다.
지금이라도 이글루스 블로거들은 블로그 백업을 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모르겠다.


아무튼 자료가 많아지기 이전인 2년반 전에 얼음집을 철수해서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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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그니 2008/11/20 13: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초절장하수의 작은 공간...하니까 생각납니다.. 그때 저랑 한번 댓글로 싸우신 적 있으셨던 듯 싶어요.. :)

    ..다 지나니 그것도 추억일랑가요 -_-;

Green 광고가 요즘 광고계의 대세인 것 같다. 여러 업체의 광고에서 Green 이미지를 빌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수력원자력공사나같은 공적 기업이나 일반 대기업도 비슷하게 광고를 한다. 확실히 요즘 업계가 환경문제에 민감한 것 같다.

하지만 사실은 그 것과는 다르다. 환경문제에 대해서 많은 이견도 있을뿐더러 선진국의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현상이란 이야기도 자주 들린다. 그리고 그런 주장이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지구에는 오늘날같은 일들이 과거에 수차례 있어왔다는 것이다. (심지어 유사이후에만 두 번이나 있었다.)

아무튼....

어제 지하철을 탔는데 지하철광고판에 위와 같은 광고가 보였다. (난 지하철을 타면 심심해서 거의 모든 광고를 다 본다. ^^;)

근데 광고 문구를 보면서 든 생각은... 별로....

"매년 14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환경부터 경제, 일자리까지!"

이 문구를 보면서 씁쓸한 것은 저뿐일까요?

매년 14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려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일까?


1~2년 정도면 몰라도 KTX가 매년 14만 명의 일자리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14만 명의 일자리를 매년 만들어낼까? 사실 이 해법은 간단하다. 매년 14만명씩을 해고하면 되는 것이다.

14만명은 정규직이면 안 되고, 기술자여서도 안 된다. 따라서 KTX는 가장 일반직에 가까운 여승무원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안 되는 것이었다...!!


그런 내용을 광고에 실어 이해시켜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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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이 새로 만들어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서비스인 놀(Knol)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칫솔님 블로그에서 보게 됐다. 그래서 가봤더니 첫 화면에서 좌절(OTL)하고 말았다. ㅜㅜ


밑줄친 곳을 보면 펌 지식들 중에 뽑는다는 표현....!!

글쓴이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글을 적절히 작성하지 못하여 표현 자체가 상당히 문제가 있지않나? 역시 이공계의 기술자(?)를 존중한다는 구글답게 글쓰기에는 약한 것일까? 아니면 네이버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방편일까?

아무튼 까칠하기로 소문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는 놀 서비스이기 때문에 블로거들에게 민감한 요소를 좀 더 주의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ps. 개인적으로 위키피디아보다 구글 놀 서비스가 좀 더 미래지향적인 웹 2.0에 어울리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미래에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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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잘 놀(knol)기만 하면 구글에 갈 수 있습니다. ^^;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11/18 06:32  삭제

    구글 본사에 가보고 싶지 않나요?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구글에서 신규 론칭한 놀(체스터님에 따르면 놜~~ 이라는군요)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 최우수상 다섯 명에게 구글 본사에 보내준다네요. 우수상 10명에게는 아이팟 터치를, 그리고 선착순 500명에게 구글 기념품 세트를 준답니다. 안내는 이곳에서 -> 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knolcompetition2008/index.html 놀은 구글이 새...

  2. Subject: 구글코리아, 개방형 지식공유 서비스 놀(knol) 공모전 개최

    Tracked from 강정훈닷컴 2008/11/18 09:38  삭제

    구글의 지식 공유 사이트인 놀(Knol)의 한국 런칭을 기념하여, 숨겨진 지식 고수를 찾는 놀(Knol)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혹은 최대 2명의 공동 저자가 팀을 이뤄 놀을 작성할 수 있는데 개인이 응모할 수 있는 놀의 숫자에는 제한이 없다. 구글코리아에서는 우수한 놀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5명에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방문(항공권과 숙박권 제공), 우수상 10명 iPod Touch, 선착순 500명에게는 Go..

  3. Subject: Knol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Moreover. 2008/11/18 17:08  삭제

    일단 Knol 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 많으실텐데요. 한글로는 '놀'이라고 읽고, 영어로는 "놜~~" 이라고 읽더군요. :)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은 다양한 형태로 세상에 표현됩니다. 지식인의 답글을 통해서나, 블로그의 포스트, 그리고 까페, 홈페이지 등등 이름만 달랐을 뿐이지 일정한 형태로 '글' 이나 '슬라이드' 또는 '동영상' 등을 통해서 표현됩니다.  Knol 은 수많은 저작도구 중에서 특히 '지식'을 정리하는데 최적인 도구입니다.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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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용인 2008/11/18 07: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놀 서비스가 시작됬네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 BlogIcon 학주니 2008/11/18 09: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펌 지식들 중에 알짜를 골라내겠다.. 라는 의미는 알겠지만..
    확실히 표현에 문제는.. ^^;

  3. BlogIcon 아크몬드 2008/11/18 19: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표현에 큰 오류가 있었군요

이전에 3000번 버스의 여성전용 좌석에 대해서 이야기했었습니다.

어제 Kintex 가기 위해서 다시 3000번 버스를 탔는데 여성전용 좌석은 없어졌더라구요. ^^;

보통으로 변했죠?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 이면에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있었으면 왜 만들었는지 버스기사에게 물어볼 요량이었지만, 없어져서 안 물어봤습니다.


추가...............

3000번 버스를 다시 탔더니 이번에는 여성 전용 좌석이 있더군요. 왜 어떤 건 있고, 어떤 건 없는거죠??? -_-


ps. 일산 정경




Canon |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5.0 | 0EV | 70mm

이건 '힘꽃'? 유산소운동 역기하는 것 같다.



ps. 수도권에 좋은 행사/축제가 집중되는 이유

수도권에 좋은 행사와 축제가 집중되는 이유는 지방보다 준비가 철저하기 때문이다. 2009년 고양국제꽃박람회 준비를 지금부터 하고 있는데, 지방에서는 일주일도 준비하지 않는 행사와 축제들이 넘쳐난다!

ps. 일산 호수공원 정말 끼~~~~~일게 생겼다.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는데 한 시간이나 걸린다는 걸 예상하지 못하고 삽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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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섹시고니 2008/11/17 01: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늦게까지 안 주무시요. ㅎ
    지방에 좋은 행사가 없는 이유가 정말 그래요? ㅎ

  2. BlogIcon 이정원 2008/11/18 13: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제생각엔 지방에 행사가.. 없는 이유가 저것만은 아닌것 같다는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대구만봐도 엑스코.. 가 너무 작아서 문제인데.. 해야하는건 많고 장소는 좁으니..(지금 새로 옆에 짓고 있는중이예요.;)그리고 인구도.. 당연히 수도권이 많아서.. 그쪽으로 몰리는것 같은생각이 들어요;; (그러다보니 일주일도 고민안하는 단발성 축제가 그 자리를 메꾼것 일수도 있구요..;)
    참고로 이건 제생각일 뿐이예요..^^;;(그냥 가볍게 생각한정도라;)

    • BlogIcon 이정원 2008/11/1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킨덱스.. 흑흑.. 이곳이야기만 들어도 아쉬움이..;(올해 무슨대회게 우리나라에서 열리는데 저기 에 할뻔 했거든요;)

    • BlogIcon 작은인장 2008/11/19 0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
      해야 하는 건 많고, 장소가 좁은 건 서울쪽이 더 심하지 않을까요? 땅값만 해도...ㄷㄷㄷ

나는 글을 길게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과학시설을 방문하면서 글을 쓰는데, 지난번 방문한 포항공대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리뷰를 세번째로 쓰고 있다. 그런데 이 글도 점점 길어져서 이제 통제불능에 가까워지고 있다. -_-

그래서 둘로 나눌까 하다가 그냥 밀어붙이기로 했는데.....

이거 언제 다 써서 공개하게될지 모르겠다. ^^;


아무튼 글이 길어질 땐 나도 힘들어진다.

어떻게 해야 적절하게 쓰는 것인지?? -_-;;


암튼 머잖아 공개할 포항공대 광가속기에 대한 견학문 기대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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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먹는 언니 2008/11/13 23: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이상하게 점점 글이 길어져요... 아흑.

  2. BlogIcon 오백이 2008/11/19 15: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광가속기 견학문 언제 올라오나요^ㅡ^??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ㅡ^,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