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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8 봄방학 by 낭구양 (3)
  2. 2008/01/22 설(雪)~설~ 눈이옵니다~ by 낭구양 (8)
  3. 2008/01/15 룰루랄라♬ by 낭구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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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1/04 자폐증검사 저도 해봤습니다..! by 낭구양 (1)
  6. 2008/01/04 방학의 탈을 쓴 학교 by 낭구양 (5)
  7. 2007/12/31 Good-bye 2007, Welcome 2008 by 낭구양 (10)
  8. 2007/12/22 문득 생긴 궁금증 하나 by 낭구양 (7)
  9. 2007/12/22 잘 지내셨지요? by 낭구양
  10. 2007/11/12 이제 곧 수능이네요.! by 낭구양 (14)
  11. 2007/11/03 클럽활동 했어요.ㅎ by 낭구양 (7)
  12. 2007/10/28 영종도에 다녀왔어요~ by 낭구양 (7)
  13. 2007/10/25 소녀 낭구 소개올리옵니다. by 낭구양 (20)
  14. 2007/10/22 낭구양을 소개합니다. by 작은인장 (3)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몹쓸 귀차니즘에 한참을 농땡이치다온 소녀를 기억해주시와요ㅎㅎ.
잠수하는동안 겨울방학이 끝나고 일주일정도 학교가서 친구들과 수다떨다가
짧아서 아쉬운 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봄방학 3일째!
정말 2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고, 새학기가 다가오네요..
벌서 2학년인데 겨울방학+봄방학에 너무 놀기만하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ㅜㅜ..
공부해야지 하면서도 안하는 이 몹쓸 귀차니즘.. ;;

다른학교는 봄방학 중에 한번도 안나가는데 킹왕짱 좋은 저희학교는
그와중에 두번 이나 학교에 왔다가라네요.하하하..
반편성한거 알려준다고 한번. 청소하라고 한번. (저희학교 좀 짱인듯 ?! )

남은 방학동안은 도서관 다니면서 정말 열심히 해야지 싶은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가기 귀찮구 .....
이 약한 정신력을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무조건 힘을 내야지요 + _+

p.s-사진은 중학생때 수학여행가서 찍어온 사진중 하나 올려봅니다.ㅎㅎ 너무썰렁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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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2008/02/18 23: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학교에 있는 시간도 아주 중요합니다. :)
    억울할수는 있어도 의미가 없지는 않죠.

  2. BlogIcon 조신Cj시아 2008/02/19 19: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머, 인장님 블로그에 상큼한 글..
    좋은데요? ^^

    낭구님 방학 잘 보내요 ^^

  3. BlogIcon 이정원 2008/02/19 22: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방학 잘 보내세요~!
    저도 방학중...^^

퍼얼펄 눈이옵니당♪
하늘에서 눈이옵니당♬

어제도 오고 오늘도 오고 하늘에서 눈이 많이오네요.
제가 사는 곳에는 보기 딱 좋게 오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문제가 되는 지역들도 있다니 이거 참
좋아해야 되는지 안좋아해야 되는지 -_-;

평소에 눈을 어~엄청 좋아하는 저는 어제 눈사람을 만들고자 했으나
따뜻한 날씨탓에 눈이 금방 녹아버려서.. 못만들었었는데용.!
오늘 아침에 또 눈이 오길래 후다닥 만들었답니다.ㅎㅎ
눈 굴리는데만 거의 한시간이 넘게 들었답니다. /어익후
만드는 동안에 눈발이 약해졌었는데 다만들고 집에 들어온 지금
또 눈이 굵어져서 내리네요.~*
진짜 쉬지않고 펄펄 내리는게 괜시리 기분 좋아진달까요.ㅋㅋ
(비오듯이 눈이내려요..-_-; 진짜 비가 막 쏟아지는것같이..;)


만들고나서 기념샷!!
맨처음 만들고 찍었구요. 밑에 살짝 눈 뿌려주고 몸에 조개껍질 붙이고 또한번 샷샷 ㅋㅋ
눈사람이 들고있는 모자는 제가 쓰고있던 모자랍니당~ 저대로 놓고 들어오려다
모자가 살짝쿵 아깝길래 그냥 들고왔다는.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뒹굴거리다 나간거라 후줄근한 옷차림이랍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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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정원 2008/01/22 13: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주루룩 비가옵니당♪
    하늘에서 비가옵니당♬
    올겨울 눈 못봤어요...OTL

    에휴.. 어릴적엔 그래도 눈이 오긴 왔는데
    지구온난화때문인지 비만 주루륵..
    에휴..

    (그래도 팔공산쪽은 눈이와요;)

    • BlogIcon 낭구양 2008/01/22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엔 함박눈이 내린건 두번째쯤인거같은데ㅎㅎ;
      곧 이정원님께서 사시는 곳에도
      눈이 펑펑 눈이올거에요 :D

  2. BlogIcon Sunny21 2008/01/22 16: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눈사람 표정이 안좋군요 ㅋㅋ

    미니멀하게 잘 만드셨는데요? ㅋㅋ

    • BlogIcon 낭구양 2008/01/2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나름.. 웃는다고;; 살짝 휘어진 나뭇가지를 주워다가
      붙여놓은건데요 ㅜㅜ?? 안좋아보이나요;;?

      저거 만든다고 한시간동안 힘썼더니
      다리가 엄청 땡기네요.. 운동좀 해야겠어요 ㅎㅎ

  3. BlogIcon 작은인장 2008/01/23 00: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하...
    낭구양 눈사람 만들기도 전에 눈이 다 녹았다고 울상이더니....
    드뎌 성공했네...^^
    축하~

    • 낭구양 2008/01/23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혀요
      근데 얼마 안있다가 머리가 굴러떨어져있더라구요
      -_-;;

    • BlogIcon 작은인장 2008/01/23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머리 올린 뒤에 사이에다가 눈으로 붙여서 고정시켜야 되....
      머리랑 몸통 사이에 압력이 높아지니까 물성(물리적 성격)이 쉽게 변해서 머리가 잘 떨어지거든..ㅋㅋㅋ

  4. BlogIcon eojss 2008/01/25 14: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눈사람 만드는 사람이 흔치 않은데...
    잘 만드셨네요...크기도 크고....ㅋㅋ
    얼굴을 가리셨군요...-_=;;

안녕하셨쎄요?ㅎㅎ
오늘이 낭구의 귀빠진 날이랍니다~.
뭐.. 그래봤자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서두요.
학교가서 자습하고 점심시간에 친구들하고 케익자르구 99퍼센트 카카오 초콜렛을 먹었답니다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크레파스 맛이더군요.-_-...오빠 주려고 남겨왔지요 호호호)
그러고 집에 와서 이렇게 둥가둥가 쉬고있습죠ㅎㅎ
정말 특별히 한 일은 없는데 그냥 기분이 붕붕 떠있달까요~?
좋~~~~은하루 보내시구용!!!!
기분 좋은 낭구는 오랜만에 떳떳히 게임하러 가겠습니다 /슝-

Happy Birth Day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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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카카오99% 먹어보다.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1/16 13:44  삭제

    루돌프님의 포스팅에 감명을 받아 저도 99%짜리를 질렀습니다. 두개 질렀는데, 말이죠. 하나는 회사 분들을 위하여, 또 하나는 저를 위하여 산 것입니다. 한 조각씩 회사에 있는 팀원 분들께 돌렸더니만 들리는 표현들... 이거 무슨 약이야? 아우우우~~ 이거 왜 이래? 이런걸 왜 먹냐? 나 버려도 되? 근데 말이죠. 저는... 맛.좋.아.요. 왜 이런게 좋을지 모르겠는데, 정말로 거짓말 안보테고 먹으면서 ... 즐.겁.습.니.다. 녹차 티백을 우려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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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편집장 2008/01/15 20: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생일 축하드려요.
    99% 크레파스맛 초코렛 먹는 사진이라도 올려주셨음 더 재밌을것 같아요. ^^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

  2.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5 20: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얼마전의 포스팅이 책 선물을 받았다는 얘기로 생일이 지난지 알았더니, 아니었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카카오 99% ㅋㅋ 굉장히 싫던데ㅡ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3. BlogIcon mepay 2008/01/16 03: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글에서 "방방" 뛰는듯한 기분이 느껴지는군요..^^
    생일 축하 드립니다.!

  4. BlogIcon w0rm9 2008/01/16 08: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루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5. BlogIcon eojss 2008/01/16 09: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99%는 사탕과 먹어야 한다는....86%는 맛있는데....99% 먹어서 뱉었습니다...

  6. BlogIcon 아크몬드 2008/01/16 10: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생일축하해요. 늦었지만 ㅎㅎ

  7. BlogIcon 데굴대굴 2008/01/16 13: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99%를 드셨군요. 트랙백 하나 날리겠습니다. ㅎㅎㅎ

  8. BlogIcon 배째 2008/01/16 22: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하루 늦은 생일 축하를 ~_~
    축하드려요 :D

snowall님께서 보내주신 이 도착 했습니다.


내일(Jan,15th)이 제 생일이랍니당당당당당.
인장님께서 살짝 코멘트를 쓰셔서 아셨나봐요.ㅎㅎ
학교에서 도착했더니 왠 상자가 있더라구요~.
수신인이 저였구요.

저한테 올 물건이 없는데 하면서 봤더니 서점에서 온 이더군요.!
제 기억에 선물은 처음이라 더 뜻깊네요.호호
확대

겉딱지를 뜯었더니 그안에 또 상자가 있더라구요.ㅋㅋ /저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_*/
두번째 상자 개봉! 두꺼운 과 조그만 메모지가 있었어요.
생각지도 못한 하드커버의 에 살짝 당황했답니다.;; (무려 455쪽 이랍니다..!!)
을 열고 구경하는데 대발견을 했지요옹. (무얼까요ㅎㅎ)
바로바로바로바로 저자의 친필서명 이었어요.!!
아쉽게도 종이에 바로 쓴게 아닌 인쇄된 것이긴 하지만요.

대충 휘리릭 넘겨보다가 미술시간에 배운 그림 이라던가 화학에서 배운 그림을 발견했습지요.
의 쪽수에 압도되어 이걸 읽을 수는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반가운 그림들이
읽고싶은 마음을 불쑥 심어주었지요.ㅋㅋ

아아~ 이제 남은 방학동안 열심히 읽어보겠어요 *_*!!!

snowall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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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2008/01/14 23: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공짜 아닙니다. ㅋㅋ 제 생일은 정확히 2주 후라는 점. -_-;;;
    참고로 15일은 제 동생 생일이기도 합니다.

    참 태어난 사람 많아요 :)

    • BlogIcon 낭구양 2008/01/15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미리 축하드려요!!ㅎㅎ

      제 친구중에도 오늘 생일인 친구가 있답니다.ㅋ
      15일에 태어난 사람이 참 주변에 많더라구요.

  2. BlogIcon 강자이너 2008/01/15 01: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멋져요+_+ 친필싸인북이라니..오~

    • BlogIcon 낭구양 2008/01/15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죠?? 멋있지요??
      마음껏 부러워하시길ㅋㅋ (농담이구요*

      멋있긴한데 역시 쪽수의 압박이..

  3. BlogIcon 데굴대굴 2008/01/15 10: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흐헉.. 저도 그런거 받아보고 싶어요오오오오오

  4. BlogIcon 작은인장 2008/01/15 21: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낭구양... 생일 축하해....^^
    생일날도 늦게까지 학원에서 고생하는데....
    힘내~ ^^

작은인장님의 글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검사 결과

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7점 입니다. 이는 평균 이하의 점수로 자폐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

결과 해석

Simon Baron-Cohen 및 그의 동료들이 수행한 연구1에 따르면 자폐증 진단을 받은 성인의 80%는 본 테스트에서 32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정상적인 성인은 오직 2%만이 32점 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계속된 연구2에 의하면 26점을 기준으로 본 테스트 결과는 자폐증의 일종인 Asperger Syndrome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과 정상인을 임상적으로 구별하는데에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수학, 물리학 및 공학계열 종사자는 본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캠브리지대 학생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수학과 학생 평균은 21.8점, 전산과 학생 평균은 21.4점이었습니다. 한편, 영국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여섯 명의 평균은 24점이었습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비록 본 문항은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간이 테스트로써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만약 이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더라도 정신과 전문의의 판단 없이 개인이 임의로 자폐증이라는 판단을 내려서는 안됩니다.

라네요.. 
점수가.. 너무 낮은거 아닐까요 -_-;;
(결과 해석은 다 똑같이 나오는 부분인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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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ojss 2008/01/06 13: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낮은게 좋은 겁니다...~^^

1월 3일부터 방학 보충수업때문에 학교에 나가는 낭구입니다.............ㅜㅜ
29일에 방학해서 4일정도 놀았을까요?
방학은 2월 10일까지 해서 총 41일 인데요, 보충 나가는 날이 14일.
자습만 하다오는 날이 9일쯤 있어서 지~~~~~인짜 순수 방학은 20일도 안된답니다 ㅜ_ㅜ...
(보충 나가는 날은 1시까지 보충수업 듣고 5시까지 자습, 자습만 하는 날은 8시30분부터 5시까지
자습만 한답니다. 자습하러 따로 저희만 나가야되는거라  정말 귀찮아요;;)
여름방학에 비하면 이것도 많이 노는것이라 감지덕지하고 있지만요.ㅎㅎ

공부할 것은 많은데 막상 자습시~작 하는 종만치면 '저와같이' 조용한 친구들이
180도 돌변해서 말이 엄청 많아지는지요.;
수다 다떨고 진짜 공부해야지 하면 에어컨에서 바로 오는 뜨뜻한 바람이
아이들을 잠의 나라로 소풍데리고 다닌답니다.~_~

이제 방학을 바라는게 더 우스워질테죠.
지금 열심히해서 수능 끝나고 오빠처럼 빡세게 놀겠다고 다짐, 또 다짐해봅니다.ㅎㅎ
본고사 부활이 거의 확실하다는 말이 들려오는 불안한 요즘....
심장 졸이면서 공부해보렵니다..!
끄~ 공부가 학생의 본분이니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겠지요?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담고 생활하렵니다.

p.s-요즘 공부에 대해서 스트레스 살짝씩 받아서 그런지 온통 공부생각 밖에 없네요.
자주 쓰지도 않는 글이 자꾸 공부쪽으로만 가는게 마음에 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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