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란 제목의 그림이다.
위의 사진은 지난 3월에 찍힌 별의 모습인데, 별의 모습이 고흐의 그림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을 보면 별이 초신성 폭발을 일으킨 행성상 성운임을 알 수 있다. 행성상 성운은 주변의 성상 가스의 밀도와 주변의 별의 상태에 따라서 초기의 거의 완벽한 타원체에서 조금씩 벗어나게 된다.
사진출처 :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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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답군요. 언젠가 여유가 되면 천체망원경을 구입하고 싶군요. 저런 멋진 광경은 보기 힘들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