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이 좋은 사람들은...
하나만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것들은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쓴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가 잦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생각하는 그 하나마저도 하나의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사람의 집중력이 좋은지 판단할 때
진짜 집중력이 탁월할 사람의 경우 오히려 집중력 부족으로 진단될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을 먼저 판단해 보자~~
생각외로 집중력이 좋은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전에 미처
나의 패러다임의 문제로 발견하지 못했다면...... 내가 반성해야 할 것이다.
반면에 아이들의 경우에는 어떨까?
집중력이 좋은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서 동년배들보다 훨씬 빨리 모든 일을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아이들은 모든 것을 후다닥 처리해 놓고 다른 여러가지 부산한 움직임을 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해보면 그런 경우가 많은데
그 대부분의 경우에 부모들은 아이들이 너무 산만하다면서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에는 좀 더 세밀한 관찰을 통해서 더 많은 것들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다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키우는 부모들은 별로 없다.
이런 경우에
자신의 아이들을 산만의 늪에서 건져내지 못한다면
자신의 경솔함을 반성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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