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아주 멋진 말을 들었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그 출처가 이외수의 "마음의 뼈"라는 것만은 잊을 수가 없었다.
기억력이 나쁜내가... 잊을 수 없었던...
언젠가 꼭 구해서 보리라...
이런 책은 기왕이면 선물로 받으면 좋겠지만...
기대하면 안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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