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8 수정
이 단막극은 남상미가 아직 뜨기 직전에 나왔던 단막극이다. <어여쁜 당신>이 방영되기 직전이었다고나 할까?
이 단막극은 수줍음을 많이 타는 두 남녀(?)의 애정행각을 그린 작품인데 둘이서 하는 행각이 재미있다. 또한 이야기하면 나중에 보시는 분들이 재미없어할... 그런 이유때문에 말씀드릴 수 없는 재미도 존재한다.
현재 드라마시티 홈페이지의 팬투표에서 5.7%의 경이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는 이 작품은
(메모리가 1.7% 정도인 것에 비하면 엄청난 득표율이다.)
무리없이 봐볼만 한 것 같다.
결론은..... 뭐 그냥....
어떻게 해서든 행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뭔소린지 모르겠으면 직접 봐라...^^)
윗 사진처럼... 비둘기도 무서워 길을 돌아가는 두 소심한 남녀가 서로 짝사랑을 할 때의 헤프닝을 재미있게 구성했다. 그런데 아마도 진짜로 이런 일이 일상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것이다. ^^
한번 보기 바란다.
= 명대사 =
사진관 아저씨 왈~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지만 또한 마주보는 것이다."
김밥집 아줌마 왈~
"낙원에서 나 혼자 있는것보다 폭풍 속에서도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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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다시봐도 재미있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