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마가 동시 최대 19송이를 12일날 보였습니다. ^^



이 사진은 어미 미니마가 7송이를 피운 모습입니다.

12일 11시경입니다.



화분의 옥의 티!!!


찍을때 몰랐는데 들어갔네요... 그냥 봐주세요. ^^




밑의 사진은 작은 선인장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찍을때 7송이(?)를 보이더군요.


12일 11시경입니다.


미니마꽃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파리나 땅벌이 찾아오더군요. 꿀벌은 오지 않습니다. ^^






밑의 사진은 또 작은 사진인데....


12일 오후 3시경입니다.


활짝 피질 못했지만...꽃이 10송이를 벌리고 있습니다.


아직 힘이 약했는지....


다 벌리지는 못한채로 다시 오무리고 있습니다.


미니마 꽃은 12~2시 사이에만 활짝 핍니다. 더군다나 해를 향한 방향의 꽃만 활짝 펴줍니다. ^^;







사방팔방....


제 맘이 어땠을지 다들 이해하시죠? ^^





 




밑의 사진은 12일 오후 3시경 위의 사진과 같이 찍은 어미 미니마 사진입니다.

꽃을 9송이 벌리고 있습니다.


역시나.. 모든 9송이를 활짝 피우지는 못했고....


그중 7송이만 활짝 피워줍니다.



음... 어미 미니마 마저도 힘에 부치다니...^^;;;;












13일 1시경 사진입니다.


20송이를 기대하면서 마지막으로 살펴보는데....




작은 녀석인데... 첫날 핀 네송이가 피질 않았습니다. ^^;


결국 6송이만...최후의 자리를 지키네요.... 아쉽더라구요. ^^;


그래서 동시 20송이의 꿈은 무너졌답니다.TT





역시 13일 1시경의 어미 미니마 사진입니다.


어제 9송이에 이어서 오늘 10송이를 피워줬습니다.


하루차이가 나더군요. ^^;






그래도 이들은 저의 기대에 많은 부흥을 해줬습니다.


너무 기뻐요..잠시나마... 꽃밭을 볼 수있었던 것이...!!!!






밑의 녀석은 13일 1시경.. 윗 사진을 찍었을때의 막내 미니마입니다.


두 송이를 올들어 처음 피워댑니다. ^^







이쁜가요? 이녀석까지.. 수정시켜 줬습니다.




그래서 11일은 모두 13송이, 12일은 19송이, 13일은 18송이의 미니마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 기쁜 날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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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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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카코 2005/06/14 17: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활짝 핀 선인장의 꽃을 볼때의 기분이란~ ㅎㅎㅎ 그건 키워보는사람만이 가장 정확히 알수있겠죠? ^^ 저의 미니마는 하나피고지고 하나피고지고하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핀모습을 보니 정말 장관이네요~ 제건 요번에 6번째 꽃이 올라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