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선사에서 분양신청할때 미니마중 기막힌 녀석을 하나 발견해서 냉큼 찍어왔습니다.


제가 분양하는 마지막 미니마가 될 것입니다. ^^;




이녀석은 8년생이라는군요. 제가 데리고 있는 다른 아기들도 8년생이랍니다.


처음 3~4년은 파종 후 잘 크다가 분갈이를 3년정도 안 해서 성장이 멈춰있었답니다. 그래서 아직도 작다나요......


크기는 다른 미니마랑 비슷합니다.


꽃도 6송이 피었었더군요... 그것도 비슷.... 또 단자의 성격이 있어요....


그런데.......



한 장은 앞, 한 장은 뒤입니다. 꽃이 달렸던 새끼를 기준으로 보시면 편하겠죠?

모두 합쳐 10개의 자구가 있습니다....


너무 이쁜것 같아요. ^^




내년 혹은 내후년에는 한 20송이쯤 한꺼번에 기대해도 되겠죠? ^^;


꽃들 중 두개는 수정이 됐는지 마른 꽃대가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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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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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카코 2005/06/16 11: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그마한녀석이 새끼도 정말 많이 달았네요~ 귀여워요~ ^^ 예쁘게 잘 자라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