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눈에 확 띄는 사람을 마났을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제일 먼저 고려하는 것은 결혼일 것입니다. 결혼을 제일 먼저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아마 사랑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결혼하지는 못합니다. 그 중간에는 현실도 있고, 또 사람이라는 것이 항상 변화하는 중간과정에 있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결혼하지는 못할거라고 경험도 없는 제가 대충대충 생각해 봅니다.
내가 배우자를 만나 결혼한 후에 "돈많고 현명하고 착하며, 신체(몸매)건강한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상적인 사람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이 확률은 분명히 100%일 것입니다. 사랑이 움직이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그때 배우자를 바꾼다면...... 아마 그 배우자의 너머에 있는 시간에는 또 다른 이상적인 사람을 만나게 되겠지요...
남편과 혹은 아내와 문제가 생겼다면, 그 문제 자체를 사랑하세요. 우리가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일테니까요~!!!
'잡담 > 재잘재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집 제비 이야기... (0) | 2005/07/01 |
|---|---|
| 아름다움과 아름다움 (0) | 2005/06/23 |
| 오늘은 하지입니다. (0) | 2005/06/21 |
| ID를 삼키는 인터넷, ID를 살려주는 블로그 (0) | 2005/06/08 |
|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날 확률~ (0) | 2005/06/08 |
| 선행학습과 中3 (0) | 2005/06/03 |
| 은둔형 외톨이.... (0) | 2005/06/02 |
| 누드닭! (0) | 2005/05/16 |
| ''거지의 깡통'' 이야기 (0) | 2005/05/13 |
| 오늘은 ''바람꽃''이 유난히 심한 하루입니다. (0) | 2005/05/13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