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입니다.
성실하기도 하고, 키는 좀 작은 편인데...(170이 약간 넘습니다.)
군대에서 육공을 메고 다녀서 몸이 단련된 편입니다.
(요즘 배가 나온다고 걱정하는데.... 제가 보기엔 괜찮아 보이던데..^^;)
생각 있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소개팅 해 드립니다. ^^
ㅋㅋㅋㅋ
녀석이 앤도 없이 외로움에 떨고 있어요...
(지금은 잠시 국내에 들어와 있는데 다시 외국으로 출장간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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