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영화같은 곳에서는...
처음엔 아니다 싶었던 사람이 격어보면서 '괜찮은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지만....
현실에서는...
첫눈에 이 사람은 호감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영원히 비호감으로 남을 사람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이 첫눈에 반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거의 전적으로 옳다.
그것이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 의해서 계속 연결된다 하더라도....
아니다 싶었을 때는 그 연결을 유지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이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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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만나왔던 사람들을 떠올려보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직감이랄까, 그 무언가가 작동을 해서 나와 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을 순식간에 구분해내더군요. 이성이든 동성이든 첫 인상, 첫 느낌이 아주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게 편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