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일주일이 채 안된 신생아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가슴에서 젖이 나온다!
뱃속에 있을 때 어머니의 여성호르몬 덕이라고 한다.
ps.
참고로.... 여성의 가슴이 불룩한 유방이 되는 것은 지방에 의해서라고 하는데....
지방이 많고적음과 수유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한다.
뱃속에 있을 때 어머니의 여성호르몬 덕이라고 한다.
ps.
참고로.... 여성의 가슴이 불룩한 유방이 되는 것은 지방에 의해서라고 하는데....
지방이 많고적음과 수유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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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기한 정보로군요. 울엄마께 한 번 물어봐야 할까요...
백과사전에서 우연히 발견한 정보랍니다. ^^
음.. 근데 평상시 크기는 아니라도 수유할 때의 유방 크기는 젖이 많이 나오는지 아닌지와 큰 상관이 있어요..경험상;;
그리고 젖 떼면 유방의 크기는 정상으로 돌아옵니다..아까비..;;
유방의 크기와는 별로 상관없고, 유선조직의 양과 상관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
유방의 지방조직은 에너지로 잘 변형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아마 펄님께서 유방크기와 젖의 양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은 유방조직 내에서 유선조직의 양이 일정비율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관련서적에 보면 유선조직은 신생아때부터 그 양이 결정되어있는 (타고난) 양이라고 하더군요.
유방이 산후에 다시 되돌아오는 것이 아까운 남자라면 젖소랑 결혼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자의 입장에서 아까울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
이에 대해서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쓸모없는 말이라서 생략합니다.
유선조직의 양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유방의 크기가 달라 보이는 거겠죠. 어쨌든 임신했을 때는 유선이 발달해서 유방이 평소보다 커 보이고요, 실제로 그때 겉으로 보이는 크기와 젖의 양은 매우 큰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방 크기에 대해서는 농담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