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와 인터넷의 뉴스들의 한 귀퉁이를 장식한 소식에...
서울시의 3000곳이 넘는 노점상을 분석한 결과 10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차지한 노점상들 뿐 아니라 2억원 이상 되는 노점상 주인들이 많은 수인 것으로 나오고 있다.
그래서 한참을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터 좋은 곳에 자리잡은 노점상이 수익이 그렇게 많은 것일까?'를 생각해본 결과는....
경제적으로 성공하려면 아무리 허접해도 장사를 하는 것이 가장 성공확률이 높다는 결론을 얻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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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에서 튀김 파는 아주머니 사이판 여행 다녀왔다고 자랑하시더군요 ㅡ.ㅡ 가게가 정말 작습니다. 포장마차도 아니고 튀김솥 달랑 하나 있을 정도인데요..
그리고 장사중에는 먹는장사죠.;;
게다가 노점상은 세금도 안내니...(권리금이나 자리세같은것도 있지만)
그런 의미에서 노점상도 신용카드결제나 현금영수증발급을 조건으로 허가해야 합니다~~ ㅋㅋ
ㅎㅎㅎ
명동 카페에 앉아 노점상들은 한 시간에 물건을 얼마나 팔까? 쳐다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한 시간 내내 본 것은 아니었지만 1만원짜리 옷을 한 시간에 50장 이상씩 파는 것 같더라구요! 깜짝 놀랐었죠. ^^;; 버시는 분들은 꽤 버는 것 같더라구요. 역시 장사를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