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 인류는 지식을 쌓아왔고, 나도 그 지식의 일부를 습득하고 있다.
때로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생각을 해 내는 경우도 있었으며, 블로그라는 도구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메모로 남기기만 한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최근들어 나, 또는 인류의 지식이 얼마나 정확한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분명한 것이라고 생각하던 것을 곰곰히 하나씩 따져보면 분명한 기준에서 벗어나는 환경적인 변수들로 둘러쌓여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의 지식 뿐만 아니라 사회과학/자연과학, 때로는 철두철미한 논리학의 정수라고 생각되는 수학마져도 사실은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존재함을 느끼게 된다. 지금까지 내가 쌓아왔던 지식들을 내가 받아들일 때 충분한 검증절차를 거친다고 심사숙고를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되돌아보면 분명치 않은 요소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이것이 개인의 한계인가?)
어제부터 web 2.0이니 web 3.0이니 하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web 2.0은 포털과 개인간의 정보 교류 차원에서의 기술과 문화였는데, web 3.0은 개인과 개인간의 정보 교류 차원에서의 기술과 문화가 되리라는 넷피아의 사업에 대한 구상안 발표 때문이었다.
간단하게만 생각해보면 web 3.0은 그 자체로 여러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쉽게 와 닫는다. 컴퓨팅 시간이나 서버, 네트워크의 자원 분배, 사용자의 자율권 보장 등등에서 상당한 위험성을 보이고 있지만, 내가 갖고 있는 사고력으로 과연 web3.0의 단점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을까?
최근의 사색에 의하면 그동안 내가 생각했었던 많은 이야기들은 상당히 위험성이 존재하는 말 갖기도 하다. 그래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_-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 희망사항 등에 대한 언급은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는 불명확한 나의 지식에 근거한 이야기를 전파하지 않기 위함이기도 하고, 어쩌면 나의 아까운 생각들을 지키는 의미로 작용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내가 좀 더 명확한 생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때로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생각을 해 내는 경우도 있었으며, 블로그라는 도구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메모로 남기기만 한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최근들어 나, 또는 인류의 지식이 얼마나 정확한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분명한 것이라고 생각하던 것을 곰곰히 하나씩 따져보면 분명한 기준에서 벗어나는 환경적인 변수들로 둘러쌓여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의 지식 뿐만 아니라 사회과학/자연과학, 때로는 철두철미한 논리학의 정수라고 생각되는 수학마져도 사실은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존재함을 느끼게 된다. 지금까지 내가 쌓아왔던 지식들을 내가 받아들일 때 충분한 검증절차를 거친다고 심사숙고를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되돌아보면 분명치 않은 요소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이것이 개인의 한계인가?)
어제부터 web 2.0이니 web 3.0이니 하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web 2.0은 포털과 개인간의 정보 교류 차원에서의 기술과 문화였는데, web 3.0은 개인과 개인간의 정보 교류 차원에서의 기술과 문화가 되리라는 넷피아의 사업에 대한 구상안 발표 때문이었다.
간단하게만 생각해보면 web 3.0은 그 자체로 여러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쉽게 와 닫는다. 컴퓨팅 시간이나 서버, 네트워크의 자원 분배, 사용자의 자율권 보장 등등에서 상당한 위험성을 보이고 있지만, 내가 갖고 있는 사고력으로 과연 web3.0의 단점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을까?
최근의 사색에 의하면 그동안 내가 생각했었던 많은 이야기들은 상당히 위험성이 존재하는 말 갖기도 하다. 그래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_-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 희망사항 등에 대한 언급은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는 불명확한 나의 지식에 근거한 이야기를 전파하지 않기 위함이기도 하고, 어쩌면 나의 아까운 생각들을 지키는 의미로 작용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내가 좀 더 명확한 생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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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불명확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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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은 생각으로는 '불완전하기에 생명이 유지되는 유기체'라는 느낌이 머리 속을 맴돕니다. 완전하게, 완벽하게 되어버린 것이 과연 인간에게 호기심을 끌 수 있을지도 의심스럽고.. ^^;
드디어 웹3.0에 대해서 기존의 IT기업이 입을 열어 이슈가 되었네요~ ^^
웹3.0(?)이 어떻게 나아갈진 모르겠지만,
초창기 인터넷 시절... 인터넷 광고가 이렇게까지 클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인터넷 광고 말고도 초창기 당시, 성공하지 못할 아이템이라고 몇개의 항목이 있었는데... 기억이...ㅠ.ㅠ
방법은.... 자신감 아닐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