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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공부하는 방법
수정 : 엠파스의 엘루엘루님
4.2 학습 패턴
4.2.1 하루 2~3 시간 이상 공부하지 않는다.
하루에 너무 많이 하면 역효과가 나기 쉽다. 단 매일 공부해야 한다.
4.2.2 하루 2~3 회 나누어서 공부한다.
즉 1회에 1~2시간 이상 공부하면 안 된다. 이는 집중력의 한계 때문이다.
4.2.3 쉬운 문제 10 문제당 어려운 문제 1~2 문제 정도 푼다.
4.2.4 오답노트를 만든다.
여기서의 오답노트란 틀린 것을 정리해 놓는 것이 아님을 주의해야 한다. 틀린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애매하게 풀었거나 참신한 풀이를 찾은 문제가 더욱 중요하다. 단지 틀린 문제는 시간이 지나서 실력이 쌓이면 해결할 수 있으나, 애매하거나 참신한 풀이가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애매하거나 그 참신함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4.2.5 항상 다양한 풀이방법을 생각해보고, 더 쉬운 방법의 풀이가 있을지 고민한다.
풀이가 쉽다는 것은 개념이 어렵다는 것이므로 사고를 많이 할수록 쉬운 풀이가 나온다.
4.2.6 교과서라도 의심해 본다.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개념이라도 따지고 들어가면 틀린 부분이 많기 마련이다. 뜻을 오해하는 분이 계실까봐 다른 말로 하면, 개념을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제한조건이 상당히 많아서,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적용하기는 쉽지 않고, 과정을 사고하지 않는 사람은 그것을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4.2.7 잘 안 풀리는 문제는 다음날 다시 풀어본다.
이때는 시간을 좀 많이 잡고, 절대 정답풀이를 보지 않고 풀어야 한다. 한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해 보고 반복을 하면서 앞으로 계산하게 될 내용들을 확장시키고, 정확히 집어내는 능력이 커지기 때문에 가끔씩 심하다 할 정도로 오랫동안 집중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4.2.8 오답노트에 궁금증은 반드시 기록하고, 해결방안도 역시 기록해 놓는다.
해결이 불가능하면 불가능하다고 기록해 놓는다.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거나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게 되면서 실력이 늘게 된다. 모든 발전은 궁금증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말자. 이것은 수학뿐 아니라 모든 공부에 있어서의 전제조건일 것이다.
4.2.9 꾸준히 틀리는 문제의 유형을 분석해 본다.
사소하게 틀리는 문제들의 경우에 별달리 관심을 갖지 않게 마련인데, 의외로 사소하게 틀리는 문제는 습관적으로 틀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것은 분석을 통해서(같은 유형의 조건이 나왔을 경우) 좀 더 주의해서 풀이함으로써 점차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특히 풀이방법을 결정하기 전에 어떤 풀이방법이 최선이 될지를 살펴보는 단계에서는 거의 90% 이상 습관적으로 틀리는 유형이 있다. 어려운 문제를 틀릴 경우에 있어서 절반가량은 사소한 풀이의 실수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손도 못 댔다고 하는 문제들도(경시대회에 나온 어려운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면) 사실은 여러분이 경험상 머릿속(대략적인 계산)으로의 계산을 통해서 풀릴 것인가를 미리 계산해 볼 때 습관적으로 틀리는 사람은 이 과정에서 손도 못 대보는 것이다.
4.2.10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면 방법을 찾아보자.
자신이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여겨져 더 높은 수준으로 공부하기를 원할 때는 어떤 방향으로 수준을 높일 것인가를 잘 결정해야 한다. 물론 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대체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과 선수학습을 하는 방법으로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거의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자신이 공부함에 있어서 끊임없이 계속 선수학습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한다면 선수학습이 올바른 길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그런 교육을 전혀 지원하고 있지 못하다. 또 하나의 방법인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은 원하기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을 계속적으로 할 경우에는 고3정도에 다다라서는 더 이상 하고자 하는 의욕을 상실할 가능성 같은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제도 하에서는 어떤 방법을 따른다고 하더라도 후유증이 없기는 힘들며, 따라서 재능이 있어 다른 사람보다 빨리 능력이 갖춰지질 경우에는 특수학교(민사고, 과학고 등)를 통해서 조기에 진학하는 것을 신중히 검토해 보아야 한다.
4.2.11 스스로 계획을 세운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가 강한 것과 약한 것이 있으므로, 생각하는 것, 느끼는 것, 필요로 하는 시간, 상황 판단 등의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만 한다. 이것이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4.2.1 하루 2~3 시간 이상 공부하지 않는다.
하루에 너무 많이 하면 역효과가 나기 쉽다. 단 매일 공부해야 한다.
4.2.2 하루 2~3 회 나누어서 공부한다.
즉 1회에 1~2시간 이상 공부하면 안 된다. 이는 집중력의 한계 때문이다.
4.2.3 쉬운 문제 10 문제당 어려운 문제 1~2 문제 정도 푼다.
4.2.4 오답노트를 만든다.
여기서의 오답노트란 틀린 것을 정리해 놓는 것이 아님을 주의해야 한다. 틀린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애매하게 풀었거나 참신한 풀이를 찾은 문제가 더욱 중요하다. 단지 틀린 문제는 시간이 지나서 실력이 쌓이면 해결할 수 있으나, 애매하거나 참신한 풀이가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애매하거나 그 참신함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4.2.5 항상 다양한 풀이방법을 생각해보고, 더 쉬운 방법의 풀이가 있을지 고민한다.
풀이가 쉽다는 것은 개념이 어렵다는 것이므로 사고를 많이 할수록 쉬운 풀이가 나온다.
4.2.6 교과서라도 의심해 본다.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개념이라도 따지고 들어가면 틀린 부분이 많기 마련이다. 뜻을 오해하는 분이 계실까봐 다른 말로 하면, 개념을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제한조건이 상당히 많아서,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적용하기는 쉽지 않고, 과정을 사고하지 않는 사람은 그것을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4.2.7 잘 안 풀리는 문제는 다음날 다시 풀어본다.
이때는 시간을 좀 많이 잡고, 절대 정답풀이를 보지 않고 풀어야 한다. 한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해 보고 반복을 하면서 앞으로 계산하게 될 내용들을 확장시키고, 정확히 집어내는 능력이 커지기 때문에 가끔씩 심하다 할 정도로 오랫동안 집중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4.2.8 오답노트에 궁금증은 반드시 기록하고, 해결방안도 역시 기록해 놓는다.
해결이 불가능하면 불가능하다고 기록해 놓는다.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거나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게 되면서 실력이 늘게 된다. 모든 발전은 궁금증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말자. 이것은 수학뿐 아니라 모든 공부에 있어서의 전제조건일 것이다.
4.2.9 꾸준히 틀리는 문제의 유형을 분석해 본다.
사소하게 틀리는 문제들의 경우에 별달리 관심을 갖지 않게 마련인데, 의외로 사소하게 틀리는 문제는 습관적으로 틀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것은 분석을 통해서(같은 유형의 조건이 나왔을 경우) 좀 더 주의해서 풀이함으로써 점차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특히 풀이방법을 결정하기 전에 어떤 풀이방법이 최선이 될지를 살펴보는 단계에서는 거의 90% 이상 습관적으로 틀리는 유형이 있다. 어려운 문제를 틀릴 경우에 있어서 절반가량은 사소한 풀이의 실수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손도 못 댔다고 하는 문제들도(경시대회에 나온 어려운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면) 사실은 여러분이 경험상 머릿속(대략적인 계산)으로의 계산을 통해서 풀릴 것인가를 미리 계산해 볼 때 습관적으로 틀리는 사람은 이 과정에서 손도 못 대보는 것이다.
4.2.10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면 방법을 찾아보자.
자신이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여겨져 더 높은 수준으로 공부하기를 원할 때는 어떤 방향으로 수준을 높일 것인가를 잘 결정해야 한다. 물론 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대체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과 선수학습을 하는 방법으로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거의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자신이 공부함에 있어서 끊임없이 계속 선수학습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한다면 선수학습이 올바른 길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그런 교육을 전혀 지원하고 있지 못하다. 또 하나의 방법인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은 원하기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을 계속적으로 할 경우에는 고3정도에 다다라서는 더 이상 하고자 하는 의욕을 상실할 가능성 같은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제도 하에서는 어떤 방법을 따른다고 하더라도 후유증이 없기는 힘들며, 따라서 재능이 있어 다른 사람보다 빨리 능력이 갖춰지질 경우에는 특수학교(민사고, 과학고 등)를 통해서 조기에 진학하는 것을 신중히 검토해 보아야 한다.
4.2.11 스스로 계획을 세운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가 강한 것과 약한 것이 있으므로, 생각하는 것, 느끼는 것, 필요로 하는 시간, 상황 판단 등의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만 한다. 이것이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장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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