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랍(舊臘) : 지난해, 섣달, 객랍(客臘)
구랍만 : 지난해의 섣달.....
우리 조상들은 이런 말을 사용했었군요. -_-
아마도 사대부들이 다른 일반대중들과 자신들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사용하던 어려운 한문으로 된 은어들이 대중화되면서 이런 엉뚱한 단어들까지도 등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략 500년간의 그들의 집권 속에서 이런 일이 없었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겠지요.
오늘 조선일보를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보면서 궁시렁거리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_-
신문을 만들 때 좀 쉬운 단어들을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
구랍만 : 지난해의 섣달.....
우리 조상들은 이런 말을 사용했었군요. -_-
아마도 사대부들이 다른 일반대중들과 자신들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사용하던 어려운 한문으로 된 은어들이 대중화되면서 이런 엉뚱한 단어들까지도 등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략 500년간의 그들의 집권 속에서 이런 일이 없었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겠지요.
오늘 조선일보를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보면서 궁시렁거리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_-
신문을 만들 때 좀 쉬운 단어들을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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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도 책보다가 어? 이런말이? 하곤 써먹어본건 아닌지..ㅋ
-_-) 신문은 중1 수준에서 이해를 할수 있게 작성한다고 알고있는데...
설명도 없이 저런 단어가 씌였던가요
중1 수준?? -_-
아무래도 학교를 다시 다녀야 할 거 같네요.ㅜㅜ
중1수준의 단어도 모른다니..^^;
전 '일요신문'의 연예인 가십란을 보다가 그 말이 나와서 "뭐야?" 이랬던 기억이 얼핏 떠오르네요. ㅎ
쓰이기는 했었는데..... 영~ 뜻을 알지 못하는 단어들 중 하나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