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블로그에 대한 정의에 대한 글을 쓰면서 나는 다음과 같이 정의했었다.
블로그는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창을 통하여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우리가 그 사람에 대해 접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극히 일부분일 뿐이며, 그 사람을 더 많이 알고 싶으면 직접 찾아가서 직접 대면하는 수밖에 없다. 그 사람이 창문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사람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기 때문이다.
창문에서 자신을 알리는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커튼도 치고, 다른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글들만 특별히 고려해서 창가에 비치해 두기는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글을 다른이들에게 보여주느냐는 전적으로 그 방의 주인장의 자유다.
그 창문이 다른 사람들보다 유명하다고 하여 그 주인장이 글을 보이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히 더 신경써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공인이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유명한 사람의 행동은 매우 조심스러워야 하는데, 그 영향력이 사회에서 큰 파장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례로 작용하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하지만 아직 블로그스피어에서 공인의 자격을 요구하기에는 블로그스피어의 환경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블로그스피어에서 공인의 자격을 요구하는 것은 아직 권리보다 의무가 더 무겁게 가중되기 때문이다.
블로그스피어에서 공인의 자격을 요구받는 사람들은 offline에서 이미 공인이 된 사람들 뿐이다.
"블로그는 창문과 같다. 서로 창문을 열고 인사와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지만, 창문에서는 결코 다른 사람과 직접 만날수는 없다."
블로그는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창을 통하여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우리가 그 사람에 대해 접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극히 일부분일 뿐이며, 그 사람을 더 많이 알고 싶으면 직접 찾아가서 직접 대면하는 수밖에 없다. 그 사람이 창문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사람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기 때문이다.
창문에서 자신을 알리는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커튼도 치고, 다른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글들만 특별히 고려해서 창가에 비치해 두기는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글을 다른이들에게 보여주느냐는 전적으로 그 방의 주인장의 자유다.
그 창문이 다른 사람들보다 유명하다고 하여 그 주인장이 글을 보이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히 더 신경써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공인이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유명한 사람의 행동은 매우 조심스러워야 하는데, 그 영향력이 사회에서 큰 파장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례로 작용하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하지만 아직 블로그스피어에서 공인의 자격을 요구하기에는 블로그스피어의 환경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블로그스피어에서 공인의 자격을 요구하는 것은 아직 권리보다 의무가 더 무겁게 가중되기 때문이다.
블로그스피어에서 공인의 자격을 요구받는 사람들은 offline에서 이미 공인이 된 사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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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와닿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느 정도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online이든 offline이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