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동안 제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이 기획하신 일이 모두 제대로 마무리되는 한 해 되시길....
ps.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하는 새해 인사가 좀 늦었죠?
시골집에 다녀오느냐고 시간을 제대로 맞출 수가 없었답니다. (시골에는 인터넷이 깔려있지 않은지라서..^^)
지난 한 해동안 제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이 기획하신 일이 모두 제대로 마무리되는 한 해 되시길....
ps.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하는 새해 인사가 좀 늦었죠?
시골집에 다녀오느냐고 시간을 제대로 맞출 수가 없었답니다. (시골에는 인터넷이 깔려있지 않은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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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7/01/01 22:05 삭제이미지출처 : TIME紙All you need is love 2002년 박지성이라는 무명의 선수는 2006년 한국 축구의 기둥으로 성장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이 그에게 기회를 주었다는 건 분명하지만, 그러나 기회가 오기 전까지 그가 열심히 자신의 그릇을 키워놓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는 기회임도 틀림없을 겁니다. 나 역시 무언가를 한 게 없지만, 언젠가 그와 같은 기회를 얻기위해 열심히 열심히 나 스스로의 그릇을 키우는 2007년을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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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ㅋㅋ
인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작은인장님.
새 해에는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