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무료로 주신다는 을 받는다는 것은 좋으면서도 약간의 부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내가 이 을 받아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일까요?
을 보내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홈페이지 수정같은 것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전에는 CSS같은 것 없이도 잘 살았는데, 블로그를 관리하다보니 점점 CSS가 필요해지더군요. 그래서 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을 항해하다가 이 책을 주신다는 글을 봤습니다.
그래서 신청했었는데, 그저께 이 이 도착했더군요. 그래서 조금 읽어봤습니다. HTML을 공부한 것도 벌써 5년여 전이었기 때문에 하나도 생각나지 않지만, 뭐 그리 어려운 언어들은 아니니까 시간을 좀 잡고 부딪히기로 했습니다.

보내주신 박수만 님과 출판사 관계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자격증이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고, 그래서 자격증을 하나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최근 그래도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12월 초중순경에 인터넷을 항해하다가 을 주신다는 글을 보고서 정보처리기사와 컴활 자격증 관련 이 끼어있는 것을 보고 신청하게 됐습니다. 택배비 3000 원은 좀 이상하게 꼬여서 아직 택배직원에게 주지는 못하였지만, 곧 해결할 수 있게 되겠지요.

을 보내주신 PC사랑 관련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작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 즈음에 집에서 쌓아두기만 하던 을 읽기 위해서 을 사지 않겠다고 했던 결심이 연말을 지나면서 깨지게 되는군요. ㅎㅎㅎㅎ
뭐 한 권에 몇 만원씩 하는 들을 주문하다보니 몇 만포인트가 한순간에 날라가기가 비일비재하네요. ^^;;

이제는 아무런 이나 읽지 않고, 나의 생각의 폭을 넓히는 쪽으로 고민하면서 을 읽기로 했습니다.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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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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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삔냥 2007/01/01 22: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책 선물은 항상 기분이 좋아요~
    제가 안좋아하는 장르의 책일 경우에도 말이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