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이 과학의 주도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연합뉴스를 보니 다음과 같은 기사가 있더군요.
영국인 62% 영어밖에 모른다. 그래서 유럽에서 외국어를 가장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전역은 44%가 모국어밖에 하지 못하며, 56%가 1개 이상, 28%가 2개 이상, 11%가 3개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유럽 전역은 44%가 모국어밖에 하지 못하며, 56%가 1개 이상, 28%가 2개 이상, 11%가 3개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그런데 유럽은 그렇다고 치고.... 당장 우리나라를 살펴보면 어떨까?
우리나라는 유럽의 저 수치, 특히 가장 외국어를 못 한다고 나타난 영국보다도 현저히 떨어질 것이다. 내 주위에 외국어로 의사소통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생각해 보면...orz
이는 모국어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는데, 내가 보기에는 이 차이가 동양이 서양에게 과학의 주도권을 내주고 따라갈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똑같은 재능을 갖는 인재가 서양과 동양에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될까? 서양의 경우는 자기 전공만 공부하면 거의 다른 분야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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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투리가 영 안 고쳐지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