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이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했을 뿐입니다. 완성도 있는 글이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작년 인터넷에서는 신문기사들에 대한 딥링크에 관련하여 큰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RSS에 대한 논란이 있군요.
제가 전공자는 아니지만 이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첫번째로 딥링크에 대해서



두번째로 RSS와 저작권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딥링크는 사실 별로 논란의 여지는 없어보입니다. 광고와 관련하여 신문사에 피해를 입힌다는 주장이 있지만, 딥링크를 통한 소개는 결국은 신문사에 이익을 가져다 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근시적으로만 신문사를 운영하고 문을 닫으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RSS에는 이 글에서 언급하지 않은 많은 논란거리가 존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은 무엇일까요? 결국은 RSS의 공개를 부분공개나 요약공개로 해야 논란이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분공개보다는 요약공개가 훨씬 좋겠죠.



저작권법은 리차드 스톨만의 말대로 창작자의 창작의욕을 고취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에 맞춰서 서로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방법으로 고쳐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역지사지 함에 있어서 인터넷의 특성을 잘 살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법률가들(판사, 검사, 변호사, 법학자 등등)이 컴맹에 가까운 사람들이다보니 여러모로 인터넷에 대한 법에는 애로사항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1. 온라인 상에서 다른 인터넷 주소에 있는 저작물이 있는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고자 만든 링크, 한번 클릭으로 대상의 저작물을 볼 수 있으면 딥링크라고 할 수 있다. [본문으로]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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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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