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
자식이나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귀중한 물건은 다른 사람의 평가와 상관없이 가격을 따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내 손을 거쳐 하나하나의 글이 쌓여 약 700여개의 글모음이 된 내 블로그의 가치 또한 나에게는 가격을 메길 수 없는 귀중한 것이다. 이 블로그의 글들 대부분이 다른 사람이면 생각할 수도 없고, 같은 것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같은 글로 표현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 블로그는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중요한 일부분이니까....
그러나 이 블로그를 높은 값에 팔라는 외부의 청탁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팔 것인가 그냥 소유하고 있을 것인가? 이는 무척 중요한 문제이다. 물론 가치를 메겨서 가격을 부른다고 할 때 세부적인 사항(내 글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이라던지 도메인에 관련된 사항이라던지...)들에 대한 조건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로 바뀔 수도 있겠다.
아무튼 내 블로그를 사고 싶을 때 다음 조건이면 판매를 고려해 보겠다.
1. 내 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남겨두기는 하지만 다른 용도(예를 들어 출판 같은...)의 사용권한은 나에게 있는 경우
2. 내가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에 대한 충분한 보상(지금까지 약 11개월간의 인건비 및 원고료)
3. 이런 블로그를 다시 만들 때까지의 노력에 대한 보상 (이 블로그의 잠재적 가치에 대한 보상)
그래서 결론은 어느정도 하냐고??? 한 3000~5000 만 원 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물론 이 가격에 사는 사람은 없겠죠?)
2,3번의 경우는 서로 협상을 해 봐야겠지만, 1번은 협상할 생각이 없다.
물론 이 글은 시범적인 하나의 공상에 지나지 않는다. ㅎㅎㅎ
자식이나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귀중한 물건은 다른 사람의 평가와 상관없이 가격을 따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내 손을 거쳐 하나하나의 글이 쌓여 약 700여개의 글모음이 된 내 블로그의 가치 또한 나에게는 가격을 메길 수 없는 귀중한 것이다. 이 블로그의 글들 대부분이 다른 사람이면 생각할 수도 없고, 같은 것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같은 글로 표현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 블로그는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중요한 일부분이니까....
그러나 이 블로그를 높은 값에 팔라는 외부의 청탁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팔 것인가 그냥 소유하고 있을 것인가? 이는 무척 중요한 문제이다. 물론 가치를 메겨서 가격을 부른다고 할 때 세부적인 사항(내 글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이라던지 도메인에 관련된 사항이라던지...)들에 대한 조건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로 바뀔 수도 있겠다.
아무튼 내 블로그를 사고 싶을 때 다음 조건이면 판매를 고려해 보겠다.
1. 내 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남겨두기는 하지만 다른 용도(예를 들어 출판 같은...)의 사용권한은 나에게 있는 경우
2. 내가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에 대한 충분한 보상(지금까지 약 11개월간의 인건비 및 원고료)
3. 이런 블로그를 다시 만들 때까지의 노력에 대한 보상 (이 블로그의 잠재적 가치에 대한 보상)
그래서 결론은 어느정도 하냐고??? 한 3000~5000 만 원 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물론 이 가격에 사는 사람은 없겠죠?)
2,3번의 경우는 서로 협상을 해 봐야겠지만, 1번은 협상할 생각이 없다.
물론 이 글은 시범적인 하나의 공상에 지나지 않는다. ㅎㅎㅎ
[프레스블로그의 과제에 대해 시범적으로 작성해 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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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내 블로그의 가치
Tracked from deutsch`s Web Cafe Blog 2006/12/05 22:14 삭제도메인의 가치를 매겨주는 http://leapfish.com/란 곳을 알게 되서 내 블로그도 해봤다. 미국 달러로 46,360 달러로 계산되었다. 계산의 근거는 이 사이트를 많이 훑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뭏튼 아래는 분석 결과다. 이 친구들은 이리 해놓고 전문가들에 의해 보다 면밀한 계산을 해주겠다며 유혹한다. 물론 유료다.Combined Domain Name Appraisal Value Score: 610Top Level Domain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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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 편집해서 출판 의뢰를 해보시거나, 아니면 저작권심의위원회에 저작권 등록을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등록증도 나옵니다. 그러면 작은인장님이 작성한 글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확실히 증명되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지적재산권을 담보로 대출도 됩니다. 물론 유명한 작가여야겠지만요... 혹시 압니까? 10년 후에는 유명한 작가가 아니어도 지적재산권이 현재의 부동산처럼 가치를 지니게 될지.
그정도까지야 뭐~ ^^
현재의 저작권이 작성만 해도 인정도는 정도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또 이 글들로 장사할 것도 아닌데....
그렇죠. 작성만 해도 인정해주죠. 그런데 세월이 많이 지난후 누가 작은인장님 글을 베껴서 자기글이라고 하고 돌아다니면 어쩌죠. 그때를 생각해서 적었습니다. ^^;;;;;
이 블로그를 폐쇄하지 않고 영원히 끌고 다녀야 할듯.... ^^
ㅇㅅㅇa 음..
저는 얼마를 줘야 팔까나.. 흠..;;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를 써봤습니다. ㅎㅎ
윗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상적인 글쓰기를 한 것은 아니죠!!!
안녕하세요! 프레스블로그입니다~ ^^
님의 포스트가 프레스블로그 사이트 메인에
오늘의 new작성 포스트로 소개되었습니다.
다음 2차 정보레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