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검사 혹은 적성검사라 불리는 테스트는...
복잡한 논리추론이나 새로운 논리유도/규칙유도 능력을 판별하는 과정이 포함되지 않는다.
또 신체(특히 손)을 다루는 능력이 전체적인 측정능력에 영향을 주기가 매우 쉽다. (다시 말해서 신체(특히 손)을 정교하고 빠르게 다루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잘 하는 능력의 검사에서도 낮은 점수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를 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보완해야 좀 더 정확한 지능검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생각 > 긴~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능력평가 (0) | 2006/12/12 |
|---|---|
| 틀리다와 다르다 (15) | 2006/12/09 |
| 시흥 일부지역 주유소의 가격담합? (5) | 2006/12/09 |
| 천재와 왼손잡이 (10) | 2006/12/07 |
| 지능검사는.... (0) | 2006/12/04 |
|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분당에 대한 생각 (1) | 2006/12/01 |
| 우리나라는 지금 대출공화국... (3) | 2006/11/28 |
| 어디까지가 음란물일까? (8) | 2006/11/25 |
| 여성의 지나친 다이어트는 누구의 책임인가? (7) | 2006/11/22 |
| 부동산 대책에 대한 잡념 (2) | 2006/11/2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