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글을 안 올리고.... 해서....
오늘은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어와서 이런저런 궁리를 해 봅니다.
그런데 도저히 글을 작성하게 되질 않네요.....
글쓸 거리와 내용은 이미 수첩에 적혀있거나, 심지어는 글이 완성되어서 검토만 하면 공개할 수 있는 것들이 잔뜩(?) 있지만, 도저히 오늘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운동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질 때의 느낌이 이런 느낌일까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흠~( '')
예전 블로그에서 글이나 옮겨야 할까봅니다.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오늘은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어와서 이런저런 궁리를 해 봅니다.
그런데 도저히 글을 작성하게 되질 않네요.....
글쓸 거리와 내용은 이미 수첩에 적혀있거나, 심지어는 글이 완성되어서 검토만 하면 공개할 수 있는 것들이 잔뜩(?) 있지만, 도저히 오늘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운동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질 때의 느낌이 이런 느낌일까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흠~( '')
예전 블로그에서 글이나 옮겨야 할까봅니다.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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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을 합니다. 아이디어도 있고, 글도 이미 쓰여져 있지만 글빨이 서지 않을 때에는 이 것도 되지 않더군요.
그러면 저는 잊어 버리고 다른 일을 합니다. 술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그나 저나 어딜 가시나 인기가 좋으신 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인기가 없어서 걱정이랍니다.
얼마전에는 영화번개를 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조금 모여서 연기했답니다. ㅜㅜ
도아님께서 한잔 사주시면 염치없이 얼른 가서 받아마시겠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도 하구요. ^^
원고에 허덕이는 저보다야 ㅜ.ㅜ
늘~ 글빨이 서지 않는 저보다야ㅜ.ㅜ
"지친 머리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제가 늘 가슴에 담고 사는 말입니다.
그렇군요. ^^;;;
블로깅이 강제적인 일인가요..?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