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골든 디스크상 기사를 보니....
작년에 너무 줄어들어서 더이상 줄어들 수 없을것 같았던 음반 판매시장이 또다시 300억 원가량 줄어들어 800억 원이 되었다는군요. 반면 디지털 음원시장은 300억원 정도 늘어서 2800억원이 됐다네요.
300억원이 줄고, 300억원이 늘면 제자리걸음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이익률이 음반 시장쪽이 훨씬 더 높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음원시장의 축소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죠. 더군다나 새로운 음반의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나오는 수치들이어서 내년에는 더욱더 음반 판매시장이 축소되고, 머잖아서 디지털 음원시장도 새로운 시장의 창출을 못해서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의 디지털 음원시장은 과거에 쌓아놨었던 자료(음원)을 이용한 팽창이 아니겠습니까?
올해는 판매고 10만 장이 넘은 음반들이 10여개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이 수치는 작년도의 수치와 비슷하군요. 결국 이런 결과는 미디어에 노출된 음반만 판매된다는 이야기와 다름이 없네요. 새로운 음반이 사용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지 않는다면 판매고가 절대 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나봅니다. 한국음악산업협회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가 되어야 일정부분의 불법 사용자들이 유료 사용자들을 양산한다는 걸 그들이 눈치챌까요? 그들의 머리로는 영영 불가능 한 것일까요? 공짜로 홍보되는 기회를 발로 차 버리는 일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작년에 너무 줄어들어서 더이상 줄어들 수 없을것 같았던 음반 판매시장이 또다시 300억 원가량 줄어들어 800억 원이 되었다는군요. 반면 디지털 음원시장은 300억원 정도 늘어서 2800억원이 됐다네요.
300억원이 줄고, 300억원이 늘면 제자리걸음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이익률이 음반 시장쪽이 훨씬 더 높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음원시장의 축소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죠. 더군다나 새로운 음반의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나오는 수치들이어서 내년에는 더욱더 음반 판매시장이 축소되고, 머잖아서 디지털 음원시장도 새로운 시장의 창출을 못해서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의 디지털 음원시장은 과거에 쌓아놨었던 자료(음원)을 이용한 팽창이 아니겠습니까?
올해는 판매고 10만 장이 넘은 음반들이 10여개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이 수치는 작년도의 수치와 비슷하군요. 결국 이런 결과는 미디어에 노출된 음반만 판매된다는 이야기와 다름이 없네요. 새로운 음반이 사용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지 않는다면 판매고가 절대 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나봅니다. 한국음악산업협회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가 되어야 일정부분의 불법 사용자들이 유료 사용자들을 양산한다는 걸 그들이 눈치챌까요? 그들의 머리로는 영영 불가능 한 것일까요? 공짜로 홍보되는 기회를 발로 차 버리는 일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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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의 시절이 한물갔고 다시 씨디 시절이 올리도 없는만큼
아무리 물리적 디스크 판매에 매달려 봐야 소용이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사는 사람은 어차피 소수의 매니아뿐..
온라인 판매만이 살길이죠 -_- 그쪽으로 개발해야 할텐데,
무조건 못하게만 하고, 어쩔수 없이 조금만 하는 뉘앙스 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