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나 다리가 저린 것은 저려오는 순간까지는 느끼지 못한다.
안 저린 것이 아니라 저린 것을 인지하기 직전까지 신경이 스스로 감각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려올 때라도 대처한다면 결코 늦지는 않는다. 문제는 저려와도 그대로 있을 때 발생한다.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병들처럼 아예 우리가 이상을 파악할 수 있는 신경이 없는 경우에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늦을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경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너무 늦는 경우는 흔치 않다. 우리가 증상을 알고 있으면서도 대처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병이 점점 더 커저가는 것이다.
비단 이런 일이 우리 몸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 정부, 직장, 개인소사에 이르기까지.....
삐뚤어진 문제들을 우리 스스로 차단해 가면서 생각한다.
우리 의식 속에 인지되는 순간..... 너무 늦은 것은 아니지만, 이미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인지한 상황 속에서 위의 생각을 한다면..... 그때는 너무 늦었다고 할 수 있다.
안 저린 것이 아니라 저린 것을 인지하기 직전까지 신경이 스스로 감각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려올 때라도 대처한다면 결코 늦지는 않는다. 문제는 저려와도 그대로 있을 때 발생한다.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병들처럼 아예 우리가 이상을 파악할 수 있는 신경이 없는 경우에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늦을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경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너무 늦는 경우는 흔치 않다. 우리가 증상을 알고 있으면서도 대처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병이 점점 더 커저가는 것이다.
비단 이런 일이 우리 몸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 정부, 직장, 개인소사에 이르기까지.....
삐뚤어진 문제들을 우리 스스로 차단해 가면서 생각한다.
'별 것 아니니까 괜찮아!'
하지만 정말 별것 아닌 것인가?우리 의식 속에 인지되는 순간..... 너무 늦은 것은 아니지만, 이미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인지한 상황 속에서 위의 생각을 한다면..... 그때는 너무 늦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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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동감합니다.
지인들이 한국엔 희망이 없다며, 일본이나 괜찮은 나라에 희망을 꿈꾸더군요.
그럴때마다 전 언제까지나 도망갈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배가 침몰하면 과연 몇명이나 구조될수 있을까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지인들은 그러더군요. 배를 왜 타냐고(-.-)
대한민국 사람은 다들 신의 능력이라도 가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