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 이론서 - 『젊을 때 시작하라』

젊을 때 시작하라
데이비드 가드너 외 지음, 안진환 옮김
삼성증권 감수/생각의나무
1,2000\/327p.
ISBN 89-8498-245-8 03320
은 구입한 시기도 잘 기억에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전에 구입한 으로서 오래간만에 읽기를 시도했으나 약 일주일간의 시간동안 절반정도를 읽고 모두 읽기를 포기한다.

의 내용이 사회 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란 것은 인정하지만, 전체적으로 증권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면만을 강조함으로서 무지몽매한 사회 초년생들이 섣뿌르게 증권가에 발을 담갔다가 실패하게 되는데 일조할까봐 겁이 난다. 이 을 읽는 것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이 에서 말하는 것보다 실제로는 훨씬 더 비정하고, 편법이 난무하는 것이 증권가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물론 난 증권에 한번도 투자한 적이 없다.)



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미국에서의 상황을 기초하고 있는데, 많은 부분 사실상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다르다. 더군다나 증권 투자를 가장 좋은 투자처로 보고 있는데, 맞는 말이긴 하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작전세력이 판을 치고 주가조작이 횡행하는 상황이라는 현실을 생각할 때 이 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쉽게 접근하려고 하면 99% 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에서 배울만한 것이 있어서 두 개 소개하려고 한다.

신용카드 사용시 주의할 점



도박에 관한 스탠리 밀그램(Stanly milgram) 박사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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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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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월덴지기 2006/09/09 13: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간헐적 강화의 '변동 비율'을 적용한 실험이군요.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에게 정말 강력한 외적 동기로 작용하죠. 심리학 지식이 철저하게 악용되는 대표적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