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송의 한 프로그램인 "부모"는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방송에서 밥을 안 먹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밥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남자들을 인터뷰하자 '굶긴다'가 가장 많은 답으로 나왔습니다.
확실히 밥을 안 먹는 아이들은 굶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배고프면 안 먹을 도리가 없지요.
하지만 밥을 안 먹는 아이들이 안 먹는 이유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자랄 때와는 환경이 달라진 요즘은 아이들이 밥을 안 먹는 이유가 배불러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전부리를 하도 많이 하기도 하고, 또 각종 과자들을 먹는 경우도 많으니까 아이들이 밥보다 과자나 간식을 더 선호하게 되죠. 따라서 밥을 안 먹을 경우는 과자나 간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이 우선이어야 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과자는 끊어버리는 것이 좋겠죠. 건강에도 안 좋고, 성장에도 기본적으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과자나 간식을 거의 안 먹는데도 불구하고 밥을 안 먹는다면 관찰을 자세히 해 봐야 할 것입니다. 건강상에 문제는 없는지.....
그리고 본격적으로 '굶기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사실은 저도 어렸을 때(그러니까 다섯살 때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어머니한테 한 번 당한 적이 있지요. ㅜㅜ
우선 굶기기를 하려면 나이가 어느정도 되어야 합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서 쓰러지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굶기기를 한번 시작했다면 배고푸다거나 투덜거리는 경우에도 음식을 주면 안 됩니다. 물론 과자나 간식같은 것도 일절 금물입니다. 완전히 쫄쫄 굶겨야 해요.
"부모"에서는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할 경우에는 적절한 이유를 만들어서 밥을 주면 된다고 하지만, 이는 절대 안 됩니다. 다음 식사시간이 되어 식탁에 밥이 놓여질 때까지 절대 먹이면 안 되는 것이죠. 도중에 어떠한 이유에서든 타협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앞으로도 항상 그럴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습관화 하는 것이지요.
물론 굶기는 동안에는 특별히 더 세심하게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저의 경우 하루를 버티고서 항복한 기억이 납니다. 다섯 살난 어린아이였던 나는 그때도 고집이 상당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를 버티다니...^^; 그 덕분인지 전 그 이후로 반찬투정은 물론이고 밥을 남기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굶겨서라도 버릇을 가르치게 될 때까지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지요. 너무 어린 녀석들이 밥을 안 먹으면 완전히 피를 말리는 상황이 되는 것이지요. ^^;;;;
오늘은 그 방송에서 밥을 안 먹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밥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남자들을 인터뷰하자 '굶긴다'가 가장 많은 답으로 나왔습니다.
확실히 밥을 안 먹는 아이들은 굶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배고프면 안 먹을 도리가 없지요.
하지만 밥을 안 먹는 아이들이 안 먹는 이유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자랄 때와는 환경이 달라진 요즘은 아이들이 밥을 안 먹는 이유가 배불러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전부리를 하도 많이 하기도 하고, 또 각종 과자들을 먹는 경우도 많으니까 아이들이 밥보다 과자나 간식을 더 선호하게 되죠. 따라서 밥을 안 먹을 경우는 과자나 간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이 우선이어야 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과자는 끊어버리는 것이 좋겠죠. 건강에도 안 좋고, 성장에도 기본적으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과자나 간식을 거의 안 먹는데도 불구하고 밥을 안 먹는다면 관찰을 자세히 해 봐야 할 것입니다. 건강상에 문제는 없는지.....
그리고 본격적으로 '굶기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사실은 저도 어렸을 때(그러니까 다섯살 때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어머니한테 한 번 당한 적이 있지요. ㅜㅜ
우선 굶기기를 하려면 나이가 어느정도 되어야 합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서 쓰러지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굶기기를 한번 시작했다면 배고푸다거나 투덜거리는 경우에도 음식을 주면 안 됩니다. 물론 과자나 간식같은 것도 일절 금물입니다. 완전히 쫄쫄 굶겨야 해요.
"부모"에서는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할 경우에는 적절한 이유를 만들어서 밥을 주면 된다고 하지만, 이는 절대 안 됩니다. 다음 식사시간이 되어 식탁에 밥이 놓여질 때까지 절대 먹이면 안 되는 것이죠. 도중에 어떠한 이유에서든 타협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앞으로도 항상 그럴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습관화 하는 것이지요.
물론 굶기는 동안에는 특별히 더 세심하게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저의 경우 하루를 버티고서 항복한 기억이 납니다. 다섯 살난 어린아이였던 나는 그때도 고집이 상당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를 버티다니...^^; 그 덕분인지 전 그 이후로 반찬투정은 물론이고 밥을 남기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굶겨서라도 버릇을 가르치게 될 때까지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지요. 너무 어린 녀석들이 밥을 안 먹으면 완전히 피를 말리는 상황이 되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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