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다이야기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 같다.
솔직히 바다이야기 간판만 봤을 때는 횟집이거나 매운탕집이거나 등등의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어차피 바다이야기 이름이나 간판도 멋진 것 같으니까..... 운영방법만 바꾸면 어떨까?

우선 바다이야기를 횟집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저기 각 좌석마다 게임기를 하나씩 놓는다.
물론 게임비용은 1만원 정도에서 제한하고, 게임기를 돌려서 나오는 물고기에 대한 회를 먹는다!!
식사를 위한 일정한 음식은 제공해야 배를 채우기 위해 오는 사람들의 허탈감은 없앨 수가 있을테고, 게임기를 안 돌리고 돈을 내서 먹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냥 판매하는 모드도 제공해야 하겠지만, 게임기를 돌려서 가끔 비싼 회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도 꽤나 재미있지 않을까?
현금으로 환금도 되지 않으니 중독되는 사람들도 거의 없을테고, 100% 당첨율로 맞춰놓으면 전체적으로 자기 돈내고 음식을 먹는 것이 되므로 큰 문제는 되지 않을듯 싶다. ^^

바다이야기건 뭐건 잘잘못만 잘 가린다면 큰 문제는 없다고 보이긴 하는데, 정작 큰 문제는 이런 문제들은 항상 반복된다는 것이 아닐까?
반복되는 것을 막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사건을 처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것 같다. 하지만 정치권이나 고위관계자들도 연류되어 있어 보이니 결과적으로 이런 일의 반복을 막는 일은 요원해 보인다.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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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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