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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 방문했더니 어제의 추천글에 재미있는 글이 떠 있더군요.
넷피아가 MS의 ie7에 새로 생기는 검색창에 대해서 딴지를 걸겠다는군요.

이전에도 한번 넷피아에 대해서 글(나의 글과 넷피아 직원의 방문)을 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이 넷피아식의 개그의 최고봉이 될듯이 보입니다.

도대체 넷피아를 운영하는 넷피아 수뇌부가 있기나 한 것인지 의문이 드는군요.
저런식의 딴지는 그냥 일개 네티즌이 하는 일이라면 이해해 주겠는데, 국내 굴지의 IT업계를 자처하는 넷피아에서 주장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뭐라 말하기도 힘듭니다. (뭐 언제 넷피아가 하는 일이 굴지의 IT업계에 맞는 행동으로 옮겨진 적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 기사의 글을 읽고서 2초간 멍 후 2초간 실없는 웃음만.... -_-
살기 힘든 한국사회에서 넷피아 같은 개체들 덕분에 살아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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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ZF의 iTstory at 2006/08/09 18:43  삭제

    Subject: 넷피아식 개그, 한두 번이면 족하다

    넷피아가 IE 7.0에 소송을 건댄다. 넷피아식 개그도 한두 번 해야 웃긴 거지, 이건 진짜 아니다. 아래를 보자. 이에 대해 넷피아는 주소창과 검색창이 철저히 구분돼야 함에도 불구 MS의 IE7.0은 주소창 하이재킹을 통해 MSN의 검색결과 페이지를 연결해 보여줘 접속률을 높이고, 그 쿼리값에 따른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일단 주소창과 검색창이 철저히 구분돼야한다는 말에는 동의한다만, 당신들 서비스가 어땠는지 좀 돌아보고서 얘기해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