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백운 지하철역을 들른 것이 한 3주만이었나????
오늘 4시경에 백운 지하철역에 들렸는데 다음과 같은 장면이 목격됐다.

뭐 이 장면이 대수롭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3주 전에도 이런 모습을 수없이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장애자용 엘리베이터의 문이 고장난 것은 그러니까 최소한 3주 전이었고, 백운역에 근무하는 많은 근무자들 중에 단 한 명도 3주동안 이 엘리베이터가 고장난 것을 몰랐거나 알았어도 지나쳤다는 이야기가 된다.

우리나라 지하철이 매일 적자에 허덕인다는 이유를 들어서 지하철 이용요금을 올리고자 하기도 하고, 지하철 노조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서 파업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만약 제대로 근무하면서 여러가지로 불만을 표출한다면 최소한 일반 시민들의 동조는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이 글이 올라가면 또 누군가가 질을 받을지는 모르지만, 이런 건은 한두 명의 질으로 해결될 일은 아닐 듯 싶다. 아무튼 백운역의 엘리베이터(서울방면 승하차장쪽)의 문 고장을 빨리 고쳐주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끝맺는다.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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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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