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여성에게 '임신'이란 것은 가장 힘든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노약자석에는 몸이 불편한 사람이나 노약자, 임산부를 위한 자리라고 되어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임신을 경험할, 혹은 했었던 여자들마저도 임신한 여자들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은 왜일까??

자신의 경험이 정말 힘들었었다면 자연스레 양보하게 되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

임신하면 (힘들지만) 행복해진다는데 그 때문에 힘들었다는 것을 쉽게 잊는 것일까?

이해하기 힘든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