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몽구님 블로그의 글에서 다음 동영상을 봤습니다.




이명박이 어떻게 하는가 지겨보자는 마음으로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이명박이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머리숙여 사과하던 것이 불과 얼마나 되었다고 이런 일을 자행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명박은 미안하면 상대방 죽여서 미안한 상대가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미안한 마음을 푸는 것 같네요.

도대체 이명박의 머리에는 "죄송하다"는 단어가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 것인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여러가지로 할 일도 많고 바쁜데, 어쩔 수 없이 촛불 들러 다시 시청 광장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_-;;;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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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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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5 19: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명박에게 죄송하다의 숨은뜻은 '죄송하지만 방해하지 말아줄래?' 일지도 모르겠네요.

  2. BlogIcon 소금이 2008/06/25 22: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늘 초등학생 연행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건 뭐.. 정말 희망이 없네요;

  3. 쩡희 2008/06/25 22: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급작스런 고시에 평일이고 사람들이 덜 모였던것 같은데
    일이 벌어졌네요.
    수 적으로 열세이기도 하고
    준비도 안되있는 상황에서 급습을 당한 모습이네요.
    국민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야비한
    누군가의 모습이 보이네요.

  4. BlogIcon bonheur 2008/06/26 00: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양반이 했던 뼈저린 반성은 결국 '국민들을 빨리, 그리고 화끈하게 때려잡지 못한 것에 대한 자기반성'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답이 안나오는 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