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사이트를 타고 돌아다니는.... 놀이를 잠시 하다가...

이글루스의 라이크노원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다.

뭐 사실은.......

자다 일어나서 엄겹결에 재미있게 보였던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에게는 참 재미있게 보였다.







 

토마토, 양상ㅊ, 녹아내리는 치즈 이런 디테일도 좋지만 압권은 빵에 뭍어있는 깨?
2005년에 미국 콜로라도의 미술가 Joy Kampia O'Sheel가 손뜨개로 제작한 작품
고기는 좀 탄듯...

이란 재미있는 사진과 글을 발견...

이런 형태의 생활과 예술활동을 겸비한 창작활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미국이 때때로 부럽다.

반대로 우리나라의 예술과 학문은 뭔가 특이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적인 시각은.....

반대로 우리를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무언가 재미있고, 다른 사람들이 발생해내기 힘든 것을 해낸다면 그것이 바로 예술이 아닐까???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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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은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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