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을 서너권 꺼내어 찾아보다가 급기야 올챙이에 대해서 찾아보게 됐다.
아래는 다음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에 검색되어 나온 결과다. 빨간 줄을 친 것이 내가 궁금해하고 있는 부분인데.......
도대체 아가미가 없어진 뒤에 허파가 생길 때까지 올챙이는 어떻게 숨을 쉬는 것일까?
설마 아가미가 없어지고, 허파가 생기기까지 숨을 안 쉬고 참을 수 있는 1분여의 시간만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그 기간동안은 숨을 쉬지 않고도 살아있을 수 있는 것일까?
갑자기 올챙이가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ps. 결국 내가 원하던 개구리에 대한 내용은 찾을 수 없었다.ㅜㅜ
아래는 다음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에 검색되어 나온 결과다. 빨간 줄을 친 것이 내가 궁금해하고 있는 부분인데.......
도대체 아가미가 없어진 뒤에 허파가 생길 때까지 올챙이는 어떻게 숨을 쉬는 것일까?
설마 아가미가 없어지고, 허파가 생기기까지 숨을 안 쉬고 참을 수 있는 1분여의 시간만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그 기간동안은 숨을 쉬지 않고도 살아있을 수 있는 것일까?
갑자기 올챙이가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ps. 결국 내가 원하던 개구리에 대한 내용은 찾을 수 없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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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챙이는 어떻게 호흡하는 가
Tracked from 그사람 2008/03/10 11:19 삭제올챙이에 관한 작은인장님의 글을 읽다 나도 궁금해서 한 번 찾아 봤다. (참조:http://link.allblog.net/9269306/http://may.minicactus.com/104420) 아가미 없어진 후 허파가 발달하는 변화를 거쳐... 아가미가 없어진 시점에서 허파가 발달하기 까지 임시정부호흡기는 어디서 활동했을까? 참 애매한 표현이다. 사실 '발달'이라고 했으니 없다가 '생기'는 것과는 어감이 다르다. 저 문장은 허파가 생긴 시점은 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릴때 올챙이 이따만큼 잡아놓고..구경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그중엔 뒷다리 달린 애들도 있었는데..ㅋ
저도 올챙이 잡아서 많이 갖고 놀았어요. ^^
그보다는 개구리 뒷다리 궈먹던 기억이...^^;
역시 이럴땐 위키를 애용하심이.. -_-
근데 한국어 위키는 사실 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우선... 택스트 에어리어 이벤트가 좀 문제가 있네요.
다른 이벤트를 사용하셔야 할 듯 보입니다. 벌써 두번이나 글이 날아갔습니다.
브리테니카 본문을 언듯 읽기에는 '완전히 사라진 후'를 의미하는 것 같지만 전달하고자 했던 것은 그 '순서'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아가미도 허파도 없는 상태에서 피부호흡만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피부라는 것이 허파나 아가미의 표면적과 쨉?도 안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산소 소모를 감당할 수 없을 듯 보이네요.
글이란 참 잘 써야, 잘 읽어야 함을 새삼 깨닫게 되는 군요.
예.. 맞습니다.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에서 기록한 문장을 살펴보면 100% 잘못된 표현은 아니지만, 읽는이들에게 99%는 잘못 판독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서적보다도 더 정밀한 표현이 되어야 할 사전이라는 의미에서 이 글에서 지적해 본 내용입니다. ^^
텍스트에어리어에 다음과 같은 코드인데요.
onfocus="this.value=''"
다음과 같은 함수로 바꾸는 것이 더 나아 보입니다.
function clearfield(field)
{
if (field.value == field.defaultValue)
{
field.value = '';
}
}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실력이 없어서...ㅜㅜ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챙이의 경우 앞다리가 나올쯤에 허파가 만들어져 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hye10011/60024058760
허파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아가미로 하다가 그후에는 점점 두개를 다 쓸것 같네요.;
(그러다 개구리가되면 허파랑 피부로 -_-)
^^
아마도 그렇겠죠.
일반적으로 개구리의 피부와 허파호흡 비율은 1:1 정도라고 하는데.... 피부호흡만으로 한동안 살아갈리는 없고, 아가미와 허파호흡을 병행하는 기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논리적이겠죠. ^^
안녕하세요? 저는 위키피디아라는 인터넷 백과사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문제점이 많기는 하지만, 위키피디아 사전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위키피디어를 한번 이용해 보십시오. 자료도 부족하거니와 문해력도 이상하니 정말 신속성과 정보는 평가하기가 힘들더군요. 차라리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좋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이용해 볼 것입니다.
아직 한글사이트의 경우 위키보다는 브리테니커가 훨씬(?) 좋죠. 하지만 영어 싸이트같은 경우는.... 위키가 훨씬(?) 좋지 않던가요?
아무튼 위키방식과 브리테니커 방식의 중간쯤에 더 나은 방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어느 것을 고집하겠다는 건 손해인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