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분류없음 2008/02/24 00:57
요즘 PMP가 왜그렇게 갖고싶을까
친구 둘이서 맨날 자랑해서그런가...
한명은 인강들을수 있어서 좋다고 자랑하구
한명은 미.드 들고다니면서 영화랑 같이 볼수있다고 자랑하고
뭐. 미드들고다니면서 보는건 자랑이 아닐수도있겠다ㅋㅋ

요즘 인터넷 강의에 눈길이 막 가기 시작하는건
공부하고자 하는 학구열 때문일까 아니면
나 인강까지 들어가며 열공하고있소 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겉멋때문일까
혼자하기 힘들땐
인터넷 강의를 교실에서 야자시간에 듣는애들이 독서실에서 듣는 학생들이
쬐끔씩쬐끔씩 부럽긴한데
평소에는 저런거 뭐하러들어 ~_~ 이러구..

오늘 '한번 인강용 피엠피나 찾아볼까!' 해서 대충 찾아봤다.
정보의 바다를 뒤적여보니 코원 ,맥시안 ,아이스테이션 제품이 좋다는 누리꾼들의 말.
가격대는 25만원정도 부터 40만원정도.
(40G,60G필요 없구 난 30G만 있어도 되기에 30G을 기준으로 하자면 그렇단말)

맥시안에서 나온게 마음에 드는데
에효 저걸 나 혼자사긴 힘들겠지.. -_-
작년부터 피엠피목표로 저금할까 하다가 에이 그걸사서 뭐에써 하고 두달 모으다
중도포기 했는데 후회막급 -_-;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타서! 그중 일부만 살짝 달래서 사야지.

근데..사면.. 공부열심히할까??

p.s-오빠가 오늘 OT에 갔당.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길! (아. 부럽다!)
포털에 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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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낭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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