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몹쓸 귀차니즘에 한참을 농땡이치다온 소녀를 기억해주시와요ㅎㅎ.
잠수하는동안 겨울방학이 끝나고 일주일정도 학교가서 친구들과 수다떨다가
짧아서 아쉬운 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봄방학 3일째!
정말 2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고, 새학기가 다가오네요..
벌서 2학년인데 겨울방학+봄방학에 너무 놀기만하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ㅜㅜ..
공부해야지 하면서도 안하는 이 몹쓸 귀차니즘.. ;;

다른학교는 봄방학 중에 한번도 안나가는데 킹왕짱 좋은 저희학교는
그와중에 두번 이나 학교에 왔다가라네요.하하하..
반편성한거 알려준다고 한번. 청소하라고 한번. (저희학교 좀 짱인듯 ?! )

남은 방학동안은 도서관 다니면서 정말 열심히 해야지 싶은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가기 귀찮구 .....
이 약한 정신력을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무조건 힘을 내야지요 + _+

p.s-사진은 중학생때 수학여행가서 찍어온 사진중 하나 올려봅니다.ㅎㅎ 너무썰렁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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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낭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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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2008/02/18 23: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학교에 있는 시간도 아주 중요합니다. :)
    억울할수는 있어도 의미가 없지는 않죠.

  2. BlogIcon 조신Cj시아 2008/02/19 19: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머, 인장님 블로그에 상큼한 글..
    좋은데요? ^^

    낭구님 방학 잘 보내요 ^^

  3. BlogIcon 이정원 2008/02/19 22: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방학 잘 보내세요~!
    저도 방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