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賀新年
2007년이 2시간 채 안남았네요.고등학교 입학해서 나름 바쁘게 지낸 한해였습니당.(소사소난했죠ㅎㅎ)
정말 시간이 훌쩍훌쩍 휙휙 지나가는 걸 느꼈는데 2008년은....더욱그러하겠죠 .../ㅜㅜ
다른지역 친구들하고 만나서 처음 야·자라는것을 해보고 축제에 처음으로 정식참여 했던
오빠의 고3생활을 보고 앞으로의 내모습이구나하며 슬퍼했던 2007년.
제가 가지고있던 고등학교의 모습은 상상구름 저멀리 날아가버리게 만들어주기도..
이제 고1이란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게 믿기지 않아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파이팅하게 만들어주네요.
(늘 말만 번드르르 했었지만 2008년에는 확실하게 실천할거랍니다!!!!)
한발 더 올라가는 한껏 더 뽐낼수있는 2008년 될거라고 확신해봅니다~. /올해보단 낫겠죠.ㅎㅎ?/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아듀 2007, 안녕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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