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간인 이유는....
인(仁)과 덕(德)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과 덕은 본능만으로 움직이는 동물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행동이자 DNA에 새겨진 유전암호대로라면 절대로 갖기 힘든 덕목입니다.
우리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우리에게 해주는 것이 얼마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저에게 꽤 많은 것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은 블로그로부터 많은 것을 받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설혹 블로그로부터 많은 것을 얻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인과 덕을 갖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 블로그를 활용한다면 더욱더 멋진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나눔배너 이벤트
rainydoll님을 통해 들은 이벤트 소식입니다.
도너스캠프에서 블로그에 나눔배너를 하나 달 때마다 1000원씩 진주시에 있는 한 어린이집을 위해 1000원씩 기부를 한다고 합니다. 이 블로그의 이 글 끝 오른쪽에 있는 작은 이미지의 배너가 나눔배너입니다.
스킨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설치형 블로그, Tistory, Ohmynews, egloos, 파란블로그 등)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스킨을 수정하여 HTML 코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배너달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스킨을 수정하시는 분들은 스킨 수정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Tattertools를 사용할 때는 하루 온종일 들여다 봐서 화면크기를 아주 조금 늘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열심히 스킨수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금은 한결 수월하게 스킨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셔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방한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너는 두 가지인데 아쉬운 점이 없잖아 있습니다.
블로거 필명을 한글 4자, 숫자나 영문 7가짜기만 지원하기 때문에 필명이 다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배너 크기도 작은 것과 어중간하게 큰 것만 있어서 블로그 스킨에 위치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약간은 숙고를 해 봐야 합니다. 하지만 못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제가 62번째로 베너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여든분이 넘었군요. ^o^
대선이다 뭐다 해서 뒤숭숭 하지만 이런 일들이 주목받고,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블로거 지식기부
역시 도너스캠프에서 추진하는 일이고, 전 Blogkorea를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U의 황은정 대리님을 통해서 이 사업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 곳에 있는 서울 근교의 공부방에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만한 주제의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다고 소개를 들었습니다. 물론 지방에 계신 분이시라면 지방의 공부방을 찾는 것도 별로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지식기부는 이글루스에서 별에 대한 재미있는 글을 작성해 주시는 마자르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미자르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셨지만 지난 10월 24일에 열렸습니다. 관련 글을 보면 24일은 미자르님께서 지식기부를 하시는 동안만 맑는 천우신조를 보였다고 합니다. (미자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머잖아서 3회, 4회 계속 이어지겠죠.
물론 지식기부는 다른 일보다는 조금 더 힘들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런저런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에 따라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말씀을 남기면서 작년의 소금이님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미아찾기'가 생각이 나네요. ^^
인(仁)과 덕(德)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과 덕은 본능만으로 움직이는 동물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행동이자 DNA에 새겨진 유전암호대로라면 절대로 갖기 힘든 덕목입니다.
우리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우리에게 해주는 것이 얼마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저에게 꽤 많은 것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은 블로그로부터 많은 것을 받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설혹 블로그로부터 많은 것을 얻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인과 덕을 갖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 블로그를 활용한다면 더욱더 멋진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나눔배너 이벤트
rainydoll님을 통해 들은 이벤트 소식입니다.
도너스캠프에서 블로그에 나눔배너를 하나 달 때마다 1000원씩 진주시에 있는 한 어린이집을 위해 1000원씩 기부를 한다고 합니다. 이 블로그의 이 글 끝 오른쪽에 있는 작은 이미지의 배너가 나눔배너입니다.
스킨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설치형 블로그, Tistory, Ohmynews, egloos, 파란블로그 등)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스킨을 수정하여 HTML 코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배너달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스킨을 수정하시는 분들은 스킨 수정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Tattertools를 사용할 때는 하루 온종일 들여다 봐서 화면크기를 아주 조금 늘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열심히 스킨수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금은 한결 수월하게 스킨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셔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방한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너는 두 가지인데 아쉬운 점이 없잖아 있습니다.
블로거 필명을 한글 4자, 숫자나 영문 7가짜기만 지원하기 때문에 필명이 다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배너 크기도 작은 것과 어중간하게 큰 것만 있어서 블로그 스킨에 위치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약간은 숙고를 해 봐야 합니다. 하지만 못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제가 62번째로 베너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여든분이 넘었군요. ^o^
대선이다 뭐다 해서 뒤숭숭 하지만 이런 일들이 주목받고,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블로거 지식기부
역시 도너스캠프에서 추진하는 일이고, 전 Blogkorea를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U의 황은정 대리님을 통해서 이 사업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 곳에 있는 서울 근교의 공부방에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만한 주제의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다고 소개를 들었습니다. 물론 지방에 계신 분이시라면 지방의 공부방을 찾는 것도 별로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지식기부는 이글루스에서 별에 대한 재미있는 글을 작성해 주시는 마자르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미자르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셨지만 지난 10월 24일에 열렸습니다. 관련 글을 보면 24일은 미자르님께서 지식기부를 하시는 동안만 맑는 천우신조를 보였다고 합니다. (미자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머잖아서 3회, 4회 계속 이어지겠죠.
물론 지식기부는 다른 일보다는 조금 더 힘들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런저런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에 따라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말씀을 남기면서 작년의 소금이님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미아찾기'가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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