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컴퓨터를 살 때는 15인치 모니터가 한참 사용되던 때였다. 당시 17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면 부자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대기업 제품 이외의 모니터는 거의 구경조차도 할 수 없던 시절이었다. 우리나라 모니터는 대부분 삼성전자, 섬성전기, LG전자, 현대전자에서 생산된 제품이 공급되고 있었다.
물론 말할 것도 없이 모니터는 모두 배가 불룩한 CRT 모니터였고, 화면의 모양은 모두 4:3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었다. 물론 이 비율은 TV의 비율과 같은 것이었다. 그리고 이 모니터들은 모두 640*480이나 800*600 픽셀을 갖고 작동됐고, 이미지를 보고 싶을 경우 등등 고해상도로 사용하고 싶을 경우에만 1024*768 크기로 사용하곤 했었다.
당시엔 모니터 크기를 작성할 때 너무도 단순하게 대각선 길이만 갖고도 충분히 크기를 이야기할 수가 있었다.
시간이 흘르는 동안 모니터의 크기가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은 LG전자에서 플래트론이라는 완전평면 모니터를 출시하면서부터였다. 당시의 모니터는 대부분 17인치 모니터로 약 70만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물론 플래트론도 19인치 이상의 제품이 있었는데 가격이 100만원 이상으로 너무 비쌌다. 그런데 같은 규격의 17인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플래트론 제품들은 배가 나온 기존의 제품들보다 더 넓은 화면을 제공했다. 평면이기 때문에 측정시 휘어지는 증상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도 모니터의 크기에 대한 논쟁은 여러번 반복되었다. 모니터가 변할 때마다 한번씩 반복되지 않았을까?
최근에는 모니터들이 와이드형(HD 형태)으로 변화하면서 점차 가로 방향으로 길어지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가로와 세로 크기의 비율도 제품마다 조금씩 틀려지고 있다.
모니터를 처음 사용할 때 모든 비율이 같았을 때 정해진 규격은 이제는 별 의미가 사리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모니터의 크기를 쉽게 알 수 있을까? 최근 정부의 방침대로 모니터 크기를 인치로 나타내는 것은 고쳐지고 있다. 모니터 뿐만 아니라 TV같은 제품도 모두 바뀌고 있다. 하지만 수치를 인치에서 cm로 바꾸고 있을 뿐이지 실제로 사용되는 숫자는 동일하다. 동일하기 때문에 모니터의 크기를 제대로 나타낼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모니터의 크기를 나타내는 방법을 정량화로 통일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예를 들면 가로와 세로의 비율에 대한 규격 + 가로의 크기로 나타내 "AA75" 처럼 나타내고, AA는 가로와 세로의 비율에 대한 규격, 뒤의 숫자는 가로 길이를 cm로 나타낸다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알려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물론 HD 등은 현재도 이름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아무튼... 앞으로 모니터의 크기나 액정의 크기 등을 이야기하기 위한 규격이 정리되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물론 말할 것도 없이 모니터는 모두 배가 불룩한 CRT 모니터였고, 화면의 모양은 모두 4:3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었다. 물론 이 비율은 TV의 비율과 같은 것이었다. 그리고 이 모니터들은 모두 640*480이나 800*600 픽셀을 갖고 작동됐고, 이미지를 보고 싶을 경우 등등 고해상도로 사용하고 싶을 경우에만 1024*768 크기로 사용하곤 했었다.
당시엔 모니터 크기를 작성할 때 너무도 단순하게 대각선 길이만 갖고도 충분히 크기를 이야기할 수가 있었다.
시간이 흘르는 동안 모니터의 크기가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은 LG전자에서 플래트론이라는 완전평면 모니터를 출시하면서부터였다. 당시의 모니터는 대부분 17인치 모니터로 약 70만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물론 플래트론도 19인치 이상의 제품이 있었는데 가격이 100만원 이상으로 너무 비쌌다. 그런데 같은 규격의 17인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플래트론 제품들은 배가 나온 기존의 제품들보다 더 넓은 화면을 제공했다. 평면이기 때문에 측정시 휘어지는 증상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도 모니터의 크기에 대한 논쟁은 여러번 반복되었다. 모니터가 변할 때마다 한번씩 반복되지 않았을까?
최근에는 모니터들이 와이드형(HD 형태)으로 변화하면서 점차 가로 방향으로 길어지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가로와 세로 크기의 비율도 제품마다 조금씩 틀려지고 있다.
모니터를 처음 사용할 때 모든 비율이 같았을 때 정해진 규격은 이제는 별 의미가 사리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모니터의 크기를 쉽게 알 수 있을까? 최근 정부의 방침대로 모니터 크기를 인치로 나타내는 것은 고쳐지고 있다. 모니터 뿐만 아니라 TV같은 제품도 모두 바뀌고 있다. 하지만 수치를 인치에서 cm로 바꾸고 있을 뿐이지 실제로 사용되는 숫자는 동일하다. 동일하기 때문에 모니터의 크기를 제대로 나타낼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모니터의 크기를 나타내는 방법을 정량화로 통일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예를 들면 가로와 세로의 비율에 대한 규격 + 가로의 크기로 나타내 "AA75" 처럼 나타내고, AA는 가로와 세로의 비율에 대한 규격, 뒤의 숫자는 가로 길이를 cm로 나타낸다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알려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물론 HD 등은 현재도 이름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아무튼... 앞으로 모니터의 크기나 액정의 크기 등을 이야기하기 위한 규격이 정리되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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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넓이로... :)
모양(가로:세로 비율)이 중요하니까 모양을 이야기하는 것이 안 좋을까요?
가로x세로 및 해상도도 함께.. ^^
해상도는 제가 생각할 때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은데요...^^;